‘배추 아주심기’ 기계화, 작업 효율성 높이고 인력은 절감
농촌진흥청은 7월 30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에서 ‘배추 아주심기(정식) 기계화 기술 현장 연·전시회’를 열고 배추 아주심기 작업의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기술을 소개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배추 아주심기 기계화...
기상청, ‘친환경에너지 기상서비스 포럼’ 개최
기상청(청장 장동언)은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와 6월 26일 ‘2025년 친환경에너지 기상서비스 포럼’을 개최하여 공공분야 기상융합서비스의 가치를 확산하고 친환경에너지 기상서비스를 위한 협업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친환경 재생에너지와 관련된 태양광·풍력 발전단지 관계자, 산업계 및 학계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유산균, 이제는 맞춤형 시대…MZ세대의 장 건강 집착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심지어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유산균 시장이 진화하고 있다. 특히 20~30대를 중심으로 장 건강을 위한 맞춤형 유산균 제품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
면역력, 피부, 다이어트, 여성 건강 등...
“국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연안”… 해양경찰청, 국민 참여 안전 체험활동 운영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 연안안전의 날과 안전점검 주간을 맞이하여 해양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국민 참여 체험활동을 전국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연안안전의 날 : 매년 7월 18일, 안전점검 주간 : 매년 7월 3주차
지난 2013년 태안 해병대 캠프...
2030세대, 건강한 ‘소화’에 집착하다…위·장 케어 열풍
최근 20~30대 사이에서 ‘속 편한 삶’에 대한 관심이 유독 높아졌다. 잘못된 식습관,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와 카페인 섭취 등으로 위장 건강에 이상을 느끼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MZ세대, ‘마이크로바이옴’에 빠지다…장 속 균까지 관리한다
2030세대는 이제 장내 세균 상태까지 직접 관리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즉, 우리 몸속 미생물 군집—은 건강은 물론 피부, 비만, 심지어 정신 건강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수중발굴? 어렵지 않아요! 집에서 배우는 해양유산 이야기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 이하 ‘연구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온라인 체험교육 「해양유산 만들기」의 참가자 1,000명을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8월 8일까지 연구소 누리집(www.seamuse.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해양유산 만들기」는 전국의 어린이들이 해양유산을 친숙하게 접할 수...
“앉아 있을 땐 괜찮은데 걸으면 허리가 아파요”… 걷기 유발 요통, 고관절의 경고입니다
정지영(43) 씨는 아침에 일어날 땐 괜찮은데, 걸을수록 허리통증이 심해진다. “서있거나 걸으면 요추에 쿡쿡 쑤시는 느낌이 들어요. 앉아 있으면 괜찮은데 움직이면 아프니까 너무 답답하죠.”
이런 증상을...
AI 스타트업 글로벌 도약! 경기도 ‘Go Global 발대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5일 판교에서 ‘AI 스타트업, Go Global’ 발대식을 열고, 도내 인공지능(AI)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20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AI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사업의 본격 추진에 나섰다.
발대식에는 엔비디아와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관계자...
조직의 미래와 만나다. MZ세대와 진심 토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윤석범 센터장)는 7월 24일(목)~25일(금) 국립예산숲치유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안면지소 일대에서 저연차 직원을 대상으로 소통 화합을 위한 '저연차 직원 소통화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공직사회에서 강조되고 있는 세대간 소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