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페로 항공기 소음 뛰어넘는다…28일 ‘양천 락페스티벌’ 개최
- 9월 28일 오후 2시 30분 신월야구장서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 공연
- 1부 청년이 즐기는 락(樂), 2부 세대가 공감하는 락(Rock)
- 공항소음으로 누적된 주민들의 피로도 해소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인사동 엔틱&아트페어’ 26일 막 오른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9월 26일부터 10월 20일까지 안녕인사동 인사센트럴뮤지엄과 인사동 일대에서 「제37회 인사전통문화축제 ‘2024 인사동 엔틱&아트페어’」를 개최한다.
종로구가 주최하고 (사)인사전통문화보존회(회장 신소윤)에서 주관하는 본 행사는 26일 개막식뿐...
‘이야기가 담긴 해밀테마정원’ 조성
- 24일 정원 조성 행사…정원 전문교육 이수한 주민 20명 참여 -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동장 양진복)이 24일 해밀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앞 해밀무지개정원에서 ‘이야기가 담긴 해밀테마정원’ 조성 행사를 열었다.
2024년...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 건축심의 통과… 총 200세대 공급
- 대도연립, 가로구역에 휴게마당 조성해 열린 가로환경 조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특별시 제15차 건축위원회에서 대도연립 소규모 재건축 사업 시행계획이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하철 1호선 석수역 인근에 있는 시흥동 대도연립이 기존 100세대에서 총 200세대, 2개 동 지하 3층 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새롭게 탈바꿈된다.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석수 나들목이 인근에 있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편하다. 또한 인근에 안양천이 흐르고 관악산, 삼성산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
이번 사업 시행계획은 안양천과 주변 건축물과의 조화를 이루는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지상층 기둥(필로티)과 단지 내 동측(가로구역)에 휴게 마당을 조성해 열린 가로환경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북측에는 대지 안쪽의 공지를 활용하여 보행자와 입주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누릴 수 있는 가로환경이 계획됐다.
한편, 구는 대도연립 소규모 재건축 사업 이외에도 대규모 개발이 어려운 지역의 노후화된 주거지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소규모주택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3동 937-11번지 일대 청기와훼미리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난 2월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공동주택 283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시흥3동 1004번지 석수빌라 소규모 재건축 사업은 지난 8월 사업 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공동주택 87세대의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대도연립 소규모 재건축 사업 시행계획이 심의 통과됨에 따라 낙후되었던 시흥동의 발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좋은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택개발사업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금천구청...
제25회 어린이 동요대회 개최…내달 4일까지 모집
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11월 2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5회 은평구 어린이 동요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은평구 동요대회는 어린이에게 꿈과 열정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미래 인재로서의 성장에 이바지하기 위해 은평구 아동위원협의회에서 주관해 온 은평구의 유서 깊은 행사다.
은평구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지난 1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동요 1절을 노래한 동영상을 이메일 접수처(epchild@ep.go.kr)로 제출하면 된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되며, 예선으로 학년 부문별 동영상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 총 46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본선 진출자는 11월 2일 은평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에서 경연을 벌인다.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청 누리집 구민참여에서 ‘은평구 어린이 동요대회’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우리 구 아이들이 각자의 재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멋진 재능을 무럭무럭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무대를 마련해 아동이 행복한 은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은평구청 가족정책과
고립·운둔 청년을 위한 가상 회사, 니트컴퍼니 영등포점에 입사하세요
- 9~11월, 고립 위기 청년 20명을 위한 가상 회사 니트컴퍼니 운영
- 온‧오프라인 출퇴근, 야외 활동, 종무식 등 짧지만 알찬 회사 생활
- 고립 청년의 일상...
안성3・1운동기념관 “안성열차 311” 보드게임으로 역사 여행 떠나요!
안성시(시장 김보라) 3・1운동기념관이 안성철도 100주년을 맞아 특별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10일부터 시작되며 “안성열차 311” 보드게임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성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별전 <안성선 1925>와 연계된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안성철도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특별전 관람을 병행하여 더욱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특별전을 둘러보며 활동지를 작성하고 자체 개발 보드게임인 “안성열차 311”을 즐기며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안성열차 311”은 안성3・1운동기념관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보드게임으로 안성역을 출발하여 안성3・1운동기념관역에 도착하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고 있다. 죽산, 읍내, 서안성 등 만세운동이 활발하게 펼쳐졌던 지역을 간이역으로 설정하여 게임을 통해 역사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과 중학생(1~3학년)이며, 잊혀져가는 안성철도의 추억을 되살리고 그 자치를 되새기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성3・1운동기념관 교육 담당자는 “안성철도 100주년을 기념하여 준비한 안성 철도 관련 전시와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성의 역사를 즐겁게 배우고, 우리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안성 배움e에서 진행되며 10월 10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11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기타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안성시청 문화예술사업소
28일 녹사평광장서 달달녹다 이벤트
- 녹사평 광장 일대 관광 명소화 사업 일환
- 지역 내 유명 카페, 베이커리와 ‘반짝가게’ 운영
- 체험 프로그램, 커피 강좌, 거리공연까지 즐길 거리 ‘풍성’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태원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오는 28일 녹사평 광장(이태원동 34-2 일대)에서 ‘달달녹다’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명 ‘달달녹다’는 ‘달달하게 녹사다리’의...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2024년 9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노을과 예술이 어우러진 야간 특별문화행사 개최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오늘 9월 28일(토)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가득 담아 야간 특별문화행사 ‘달빛노담 애기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연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과 체험프로그램,...
6070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으로 오세요!
안성시내 6070 추억의 거리 골목 상인들이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행사를 준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안성시는 오는 27일(금) 6070 추억의 거리(장기로 74번길 일원)에서 골목식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070 추억의 거리는 옛 쇠전거리라고 불리던 곳으로 안성천과 원도심을 잇는 골목으로 과거에는 인기를 끌던 곳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며 점차 활기를 잃어가던 곳이다. 그러던 6070 추억의 거리가 안성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농교류지원센터 등과 손잡고 새로운 기운을 끌어 올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 행사는 추억의 거리 내 입점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추억의 거리 상인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상단과 연계한 ▲도시재생 주민 역량 강화 교육(라탄공예 등) 작품전시 및 체험부스 ▲청년 예술가가 참여하는, 추억의 사진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7080세대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상인들은 행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수익 창출과 함께 고객과의 소통 및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준비 중인 올드타운 활성화 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추억의 거리 상점들의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시민들을 초대했다.
한편,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은 10. 3.(목)~10. 6.(일) 바우덕이 축제기간에도 개최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시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출처 : 안성시청 도시경제국 도시정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