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자꾸 굽는다?”…핸드폰 세대의 새로운 체형 고민, 거북목 말고 ‘등 거북증’
요즘 셀카만 찍어도 뭔가 자세가 구부정하다.허리보다 등이 앞으로 굽은 채로 고정된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이른바 ‘등 거북증’.거북목은 많이 알려졌지만, 등이 굽는 습관은 방치되기 쉽다.
무너진 어깨...
우리 소나무! 우리 손으로 지켜내겠습니다.
우리 소나무! 우리 손으로 지켜내겠습니다.
-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대응단’ 전략대책회의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2. 10. 17(월) 대전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병해충 모니터링센터에서「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대응단」현장지원반 전략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소중한 우리나라 소나무를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깨끗한 대부도 해변을 위한 연안 정화 활동 지속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부도 해변 일대의 연안 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매달 주민을 비롯해 각종 단체 등과 함께 연안 정화의 날 행사를 펼쳐 해양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방아머리 해변 일대에서 대부해양본부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연휴 맞이 해안가 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긴 연휴 기간 아름다운 낙조와 넓은 갯벌을 체험할 수 있는 방아머리 해변 일원에 설 명절 연휴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생활 쓰레기와 해양쓰레기 등 총 2톤의 쓰레기 수거를 진행하는 등 해변 환경보전 활동에 나섰다.
김영식 대부해양본부장은 “안산 관광의 명소를 깨끗하게 유지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펼쳐 청정지역 대부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안산 대부해양본부 해양수산과 해양보전팀
해안가 휴양마을에서 체험도 하고 숙박도 저렴하게
코리아둘레길 인근 16곳…30% 최대 10만 원 할인
해양수산부는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해안에 있는 어촌체험휴양마을의 숙박과 체험상품을 할인하는 ‘바다를 품은 코리아둘레길 어촌마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가을밤 물들이는 ‘제2회 달빛 나루터 영화제’ 개최
- 21일 노량진축구장에서 ▲영화 <엘리멘탈> ▲레드카펫 ▲영화 사진촬영구역(포토존) ▲불꽃놀이 등 다채롭게 즐겨 -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오는 21일 오후 3시 노량진축구장(노들로 688)에서 ‘제2회 달빛 나루터...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지역 그룹홈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업무협의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0일 청년일자리본부 대강당에서 경기지역 그룹홈과 아동청(소)년을 위해 재단 지원사업 안내 및 기관간 협업체계를 논의하는 회의를 진행했다.
채이배 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김태희 도의원(안산2)이 함께 추진한 이번...
채이배 일자리재단 대표, 지역기반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정책 제시. 고용서비스 전환 강조
경기도일자리재단 채이배 대표이사는 2023년 경인행정학회 동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정책’으로 고용서비스 전환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일자리, 환경, 에너지, 대한민국의 심장 ‘경인’이 논하다’를 주제로...
서울시, 이문차량기지 20만㎡ 복합개발 기본구상 첫발
서울시가 이문차량기지 약 20만㎡의 개발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한다. 서울 동북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특성과 연계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이문차량기지는 서울 성북구 석관동과 동대문구...
숙의 공론조사 참여 경기도민 87%,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필요” 공감한다
경기도가 실시한 도정정책 공론조사에 참여한 경기도민의 87%가, 지역별로는 북부 도민의 91%, 남부 도민의 83%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필요성에 동의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소방 긴급차량·교육환경보호구역 데이터 분석 통해 도정에 활용
경기도가 소방 긴급차량 출동 데이터를 분석해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먼저 설치해야 할 지역을 찾아냈다. 또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등을 분석해 집중 관리 대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