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야경 보며 궁중음식 체험…‘경복궁 별빛야행’ 4월 3일 시작
5월 4일까지 매주 수~일요일 하루 2차례 진행…22일 1차 온라인 예매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먹었던 12첩 반상을 담은 도시락을 맛보고 경복궁 북쪽 지역을 거닐며 야경을 즐길...
“야식 끊고 자고 싶어요”… 뇌가 보내는 ‘배고픔 신호’에 속지 마세요
저녁 10시, 슬슬 입이 심심해지는 시간이다. 냉장고 문을 열어보고, 배달앱을 켰다 껐다 반복하다 결국 군것질을 하게 된다. 이른바 '야식 루틴'에 빠진 직장인 정지은(37) 씨는...
서울시, 20% 할인 ‘서울형키즈카페머니’ 출시…1차 판매 15일 10시부터
‘서울형 인증’을 받은 민간 키즈카페를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서울페이 상품권 ‘서울형키즈카페머니’가 출시된다.
서울시는 ‘서울형키즈카페머니’를 올해 총 41억2,500만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밝히고, 15일(금)...
경기도, 중대시민재해 예방 위한 실무자 맞춤형 교육 실시
경기도는 28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도, 시·군, 공공기관 등 중대재해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해설...
북핵문제 해결과 북한경제 발전 방향을 논(論)하다
북핵문제 해결과 북한경제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포럼이 다음달 1일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한미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북핵문제 해결과 북한경제의 미래’, ‘북한경제 침체의 원인과 실태’, ‘북한인권 실상과...
서울시, 골목상권 활성화 이끌 청년사업가 양성…골목창업학교 5기 모집
서울시는 ‘골목창업학교’ 5기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31(월) 밝혔다. ‘골목창업학교’ 사업은 기존의 일회성·개별적인 창업 지원정책에서 벗어나,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골목창업 전 과정(이론→실습→멘토링→자금지원)을 끈김없이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골목경제를...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의료공백 최소화 총력
- 개원의 및 수련병원 전공의 집단행동 참여 대비 비상진료대책 등 점검 -
충청북도는 의대정원 확대에 따른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비하여 진료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20일 김영환 도지사 주재로 대책회의를 개최해 대응 방안 등을 점검하였다.
그동안 도는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재난을 경계단계로 상향하면서 도와 시·군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체계 점검 및 공공의료기관의 비상진료대책 마련 등을 추진해 왔다.
충북도는 이번 점검을 통하여 의료계 집단행동이 현실화될 경우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진료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고, 청주·충주의료원 등 공공병원의 진료시간 연장과(평일 진료연장 및 휴일 진료 등) 공군항공우주의료원의 민간인 진료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필수의료 공백 방지를 위하여 병원별 상황에 맞는 인력 재배치 등 탄력적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여 대응할 계획이다.
응급의료기관(15개소)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여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권역응급의료기관의 환자쏠림을 방지하기 위하여 중증응급 외의 환자에 대하여 지역응급의료기관에서 적극 수용하도록 협조 요청할 방침이다.
아울러 개원의 집단행동에 대비해서는 운영하는 의료기관 정보를 수시로 파악하여 시군 보건소, 응급의료포털(www. e-gen.or.kr)을 통해 제공하고 시군 상황에 따라 보건소 진료시간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환 도지사는 철저한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을 주문하며 “특히 중환자, 응급환자,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에 공백이 없도록 상급병원은 중증환자, 중소병원 및 의원은 경증환자 위주로 진료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하고, 도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군 공중보건의 활용방안과 충북의사회 등과의 긴밀한 협조로 집단행동을 하지 않도록 설득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출처 : 충북도청 보건정책과
경기도, ‘긴급복지 콜센터’ 카카오톡과 누리집으로 확대 운영
경기도는 위기 도민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 중인 ‘긴급복지 콜센터(핫라인)’를 7월부터 카카오톡(경기복G톡)과 누리집(gg.go.kr/welfarehotline)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복G톡’은 상시 상담이 가능한 카카오 채널이다. 언어장애 등 전화상담이...
4월 중국 가는 판다 ‘푸바오’ 명예 용인특례시민 됐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판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 만나 명예 시민증서 전달 감사 표해 -
- 올해 태어난 쌍둥이 판다 후이·루이바오에 ‘아기 주민등록증’ 전달 시민들 응원·사랑...
송파구,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3.2억원 특별정리 추진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12월 15일까지를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된 세금 3억 2천여만원을 징수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올해 10월 기준, 구의 외국인 지방세 체납현황은 총 2,540명, 4,106건에 이른다. 해마다 외국인 거주자 수가 증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