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등하굣길…꽃길만 걷길
(용산구, 개학기 맞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추진)
- 오는 29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마무리
- 어린이 보호구역 등 불법 현수막, 유해 전단, 노후·불량 간판 정비
- 신학기 맞춰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단속, 교통시설물·먹거리 점검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조합 임원 교체 때 인계 의무화 …정비사업 지연 방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입법예고…하반기 국회 제출
재개발 등 도시정비 사업이 조합 임원의 해임 등으로 지연되는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조합 임원의 인계 의무 등이 신설된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시즌 2…“내 고향 사업에도 기부하세요”
6월 4일부터 ‘고향사랑 지정기부’ 시행…8개 지자체 11개 사업 발굴
‘고향사랑e음’ 및 NH 농협창구에서…세액공제 등 기존 혜택 동일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사업에 직접 기부할 수 있는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체중 감량을 돕는 저탄수화물 식단과 운동법
체중 감량을 위해 저탄수화물 식단과 운동은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인체가 에너지원으로 지방을 더 많이 사용하도록 만들어 체중 감량을 촉진하며, 운동은...
‘자동차세 잊지 말고 납부하세요’…16일부터 7월 1일까지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도입 후 첫 자동차세 부과·고지 정상 마무리
상반기 자동차세 납부 기간이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도입한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으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고지를...
구민 아이디어가 실제 4차산업 상품개발로
- 구민이 직접 기획?제작한 21개 4차산업 상품 전시…이달 31일까지
- 사물인터넷(IoT) 화분, 자외선(UV) 프린터 활용 아크릴 상품 등 눈길
도봉구청 1층에서 열리고 있는 ‘2024 도봉구 아이디어...
정부, 비상진료체계 유지에 예비비 775억 원 추가 투입
공중보건의·군의관 파견, 대체인력 및 전원환자 구급차 비용 지원 등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 추진 중…“간호사 법적 안정성 보장받도록”
정부가 비상진료체계 유지 및 의료공백 해소지원을 위해 예비비...
정부 “의사 특권은 생명 살리는 것…진료거부 의사 복귀해야”
“대법원의 의대 증원 관련 집행정지 신청 최종 기각 ‘환영’”
“필수의료 특별회계·지역의료발전기금 등 신설 노력도 계속”
정부가 대법원이 의대 증원 관련 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기각한 것에 대해...
일상 속 작은변화로 건강챙기기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는 것은 거창한 변화나 복잡한 계획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작은 습관의 변화가 꾸준히 쌓여 장기적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신체적,...
서대문내품애(愛)센터의 유기동물 입양 기적 계속된다
- 제3호 버만(birman) 고양이 '서리', 제4호 푸들 '코코' 새 주인 만나
최근 서대문내품애(愛)센터에서 반려동물 두 마리가 새 보호자의 품으로 입양됐다.
이로써 올해 8월 반려묘 ‘블루’와 반려견 ‘해피’에 이어, 제3호와 제4호 입양 반려동물이 새 주인을 만났다.
서대문내품애센터(모래내로 333)는 구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문화센터로 성숙한 반려동물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함께 유기동물 입양 프로그램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입양 제3호는 버만(birman) 고양이 ‘서리’로, 독특한 외모와 사람을 잘 따르는 친근한 성격 때문에 ‘개냥이’로 불렸다. 흰색 장갑을 낀 듯한 발과 갈색이 도는 귀, 얼굴, 꼬리가 특징이며 에메랄드색 눈을 지니고 있다. ‘서리’는 1인 가구에 입양돼 새 주인과 함께 지낼 수 있게 됐다.
입양 제4호는 브라운 푸들 ‘코코’로 올해 9월 구조된 후 센터에 입소했다.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좋아하는 밝고 활기찬 성격으로 센터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이러한 성격 덕분에 새 환경에도 쉽게 적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유기동물 입양자에게 반려동물 간식과 장난감, 입양증서 등을 전달했으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핸드(풋)프린팅과 기념 촬영도 진행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센터에서 보호받던 동물들이 따뜻한 가정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입양자들은 입양에 앞서 설문지 작성과 상담, 네 차례 이상의 방문, 사전 교육 등을 이수했다.
센터는 입양 후에도 입양자와 반려동물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사후 교육과 상담을 제공한다.
동물 입양 희망자는 서대문내품애(愛)센터 홈페이지(입양→보호 중인 동물)에서 입양이 가능한 동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서대문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