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탄신도시’ 넘어 ‘몽골판 행복도시’로
행복청(청장 김형렬)은 5월 21일(수) 도시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에 방문한 몽골 고위급 공무원들에게 행복도시 건설 경험을 공유하고 주요 현장을 소개했다.
몽골 정부는 수도 울란바토르의 과밀화로 발생하는 도시 문제를...
20~30대, 단백질에 진심이다…고단백 식단 붐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고단백 식단’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과거엔 단백질 보충제가 운동선수나 헬스 매니아들의 전유물이었다면, 지금은 일반 직장인과 학생들도 단백질 중심의 식습관을 추구하고 있다.
단백질이...
케이-푸드(K-Food)에서 스마트팜까지···싱가포르 프리미엄 시장 공략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20일(목),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양국 간 농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우리 쌀·과일·전통주 등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싱가포르 지속가능환경부 선임국무장관·식품청장과 식량안보 협력 방안 논의
이날...
서울시, 유아차‧어르신도 즐기는 ‘무장애숲길’ 올해 6.84km 추가 조성
완만한 경사로 데크가 깔려 장애인, 노약자, 유모차 동반 가족도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숲길’이 올해도 곳곳에 확대된다. '11년 성북구 북한산, 양천구 신정산을 시작으로...
“하루 세끼 다 챙겨 먹으면 살이 더 찌나요?”… 성인 다이어트의 오해와 진실
“하루 두 끼로 줄였는데도 살이 안 빠져요.”직장인 김윤호(35) 씨는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을 거르고 점심, 저녁만 먹는 식단을 유지했다. 하지만 3개월째 체중은 거의 변화가 없다....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희망너울’로 변경. 기능·규모 확대
경기도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사회정착을 위해 운영하는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의 명칭을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희망너울’로 변경하고, 기능과 규모도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희망너울’은 의왕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역량 강화와 안정적...
다낭성 난소증후군, 20대가 겪는 고통
“생리를 안 해서 편하다고요? 아니요, 불안해요.”**다낭성 난소증후군(PCOS)**은 20~30대 여성들에게 가장 흔한 내분비 질환 중 하나다.하지만 무월경, 여드름, 체중 증가 등 다양한 증상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린버튼으로 공공기관 에너지 절감 가속… 여름철 합리화 추진방안과 함께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6월 26일 양재 엘타워에서 전국 1,00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여름철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방안 및 그린버튼 설명회’를 개최했다. 본 설명회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됨으로써 각 공공기관의 참여도를...
“피부 좋아졌네?”…MZ세대, 항염 식단으로 장과 피부 모두 잡는다
“세안보다 장 청소가 더 중요하더라고요.”요즘 20~30대 사이에서 **‘항염 식단(anti-inflammatory diet)’**이 조용한 건강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단순히 다이어트나 웰빙을 넘어서, 장 건강과 피부 개선을 동시에...
정부, 의대생 유급 막겠다…‘비상학사운영 가이드라인’ 마련
이주호 부총리, 학교 복귀 호소…“동맹휴학 승인 대학 엄정 대처”
미이수 과목 2학기 추가 개설, 학년 말까지 수업결손 보충 등 대안 제시
국립대 전임교원 증원, 임상교육훈련센터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