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부총리 “상반기 중 택시 자발적 합승서비스 허용…플랫폼 업계와 상생”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택시와 플랫폼 업계의 상생 지원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자발적 합승서비스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12.7조+α 민생대책 시행…손실보상 제외업종 금리 1% 대출
정부가 초과 세수와 기정예산 등을 총동원해 12조7000억원+α(알파) 규모로 민생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손실보상 대상에 제외됐던 관광·숙박·공연 등 제한업종 등에 금리 1.0%의 특별융자를 지원하고, 코로나19 피해를...
금융회사 ‘지역 재투자’ 평가…농협·기업은행 ‘최우수’ 등급
지역 예금을 받는 금융사가 지역경제 성장을 지원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도입한 지역재투자 평가에서 농협은행과 기업은행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지역재투자 평가...
올해 ’경기도 청년 마이스터 통장’ 경쟁률 1.89대 1로 신청 마감
경기도가 도내 중소 제조업에 근무하는 청년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근속률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의 최종 경쟁률이 1.89대 1을 기록했다.
22일 도에 따르면...
중기부, 연말까지 ‘청년 창업 활성화 방안’ 후속과제 차질없이 추진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5월 발표한 ‘청년 창업 활성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추진 중인 30개 과제를 점검하고 올 연말까지 차질없이 이행하기로 했다.
중기부는 28일 올해 첫 번째 ‘창업지원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한국판 뉴딜’ 시동…원격교육 플랫폼 구축·비대면의료 확대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경제 회복을 위해 디지털 인프라 구축, 비대면 산업 육성, 국가기반시설의 디지털화에 중점을 둔 ‘한국판 뉴딜’에 시동을 걸었다.
이를 위해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과...
금융투자사, 정보교류차단 자율 운영…사후책임 강화
앞으로 금융투자회사의 정보교류차단제도가 회사의 내부 통제기준을 통해 자율적으로 운영되도록 바뀐다.
금융위원회는 11일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지난해 5월 개정된 자본시장법과 함께 오는 20일부터 시행된다고...
탄소중립 기여 업체 보증한도 우대…올해 5000억원 규모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탄소중립에 기여한 기업에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올해 총 5000억원 규모로 ‘탄소가치평가보증’을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탄소가치평가보증’은 탄소중립 실현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기후대응기금을 재원으로 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이...
OECD, 한국 올해 경제 성장률 -1.2%전망…“회원국 중 가장 양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1.2%로 하향 조정했다.
마이너스 성장률이지만 주요 20개국(G20)과 OECD 국가 중 성장률 조정 폭과 절대 수준에서 모두 가장 양호한...
기재부 차관 “민생경제 회복 확산에 전력투구…물류·금융 등 지원 강화”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7일 “수출에 더해 고용의 회복세를 더욱 뒷받침해 실물경제 회복이 민생경제 회복으로 확산하도록 전력투구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