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2024년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로 힘찬 전진
창원특례시, 2024년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로 힘찬 전진
미래세대가 사용할 경제, 사회, 환경 여건 저하하지 않는 모범도시 조성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4년도 환경정책 비전으로 “탄소 감축과 기후재난에 대비하여 지속가능한...
로봇이 페트병을 삽니다
- 구청 별관 곤충체험학습관 앞에 무인회수기 1대 추가 설치, 총 9대 운영
- 투명 페트병 1개당 10포인트 제공, 2천 포인트 적립 시 현금으로 환급
- 수거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실천법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개인과 사회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작은 변화에서부터 구조적인 개선까지, 우리의 행동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시청 구내식당 월 2회 「비건데이」 운영해 ‘탄소중립’ 실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탄소중립 실천과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시청 구내식당에서 9월 27일부터 시작해 매월 둘째·넷째주 금요일에 육류를 제외한 채소와 곡류 기반의 식단을 제공하는 ‘비건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건데이’는 기후변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온실가스를 다량 배출하는 육류 소비를 줄이는 녹색생활 실천 활동을 통해 탄소 배출 감축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보고서에 따르면 가축이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은 18%로 자동차와 비행기 등 교통수단이 내뿜는 배출량(13.5%)보다 많다.
하남시는 구내식당 일평균 이용자인 600명이 월 2회 채식을 할 경우 연간 46.8톤의 탄소배출을 감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직원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월 2회 ‘비건데이’를 운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하남시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에너지 절약과 사무실 내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오는 2025년까지 종이 사용량 45% 감축을 목표로 한 ‘노 페이퍼(No Paper)’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출처 : 하남시청 환경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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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유사용 차량을 LPG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전환하면 보조금 5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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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를 ‘태양광 발전’ 핵심 기지로…올해 시범사업 추진
‘산단태양광 활성화방안’ 발표…2030년까지 6GW 보급 목표
올해 천안·대불·울산·포항 산단 등서 240MW 규모로 시범 실시
전국 곳곳에 있는 산업단지를 태양광 발전의 핵심 기지로 활용하는 청사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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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끼리 모이면 자원이 된다!” 관악구, 폐비닐 전용봉투로 자원순환 도모
관악구, 폐비닐 전용봉투로 자원순환 도모
일상에서 무심코 버려지는 비닐이 모이면 무엇이 될까. 비닐끼리 모이면 새로운 자원이 된다.
하지만 폐비닐은 종량제봉투나 다른 재활용품과 혼합 배출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폐비닐은...
지역 주도 탄소중립 지원…‘온실가스 통계산정 협의체’ 출범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전략적 지자체 탄소중립 지원체계 마련
각 지자체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시 지역특성 반영한 온실가스 통계 제공
정부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온실가스 통계산정 기반’을 마련해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