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매주 ‘수요일은 水산물(이) Day’ 캠페인 전개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9일 도청 내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한 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수요일은 水산물이 Day(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수요일은 水산물이 Day(데이)’라는 구호와 함께 매주 수요일마다 지역 생산 수산물을...
서울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와 협력하여 고위기 청소년의 마음 건강 챙긴다
서울시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청소년 상담·교육 및 복지시설 청소년의 정신건강 도모를 위해 ‘청소년 정신건강 긴급지원 협력망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4.25.(화)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4. 3.(월) 발표한...
경남도, 7월부터 12세 이하 자녀를 둔 모든 가정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올 7월부터 경남에서 아이돌봄 서비스(영아종일제, 시간제서비스 해당)를 이용하는 모든 가정이 기준 중위소득과 관계없이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만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맞벌이 가정 등에 양육...
서울라이트 포럼 개최 성큼 다가온 우주시대, 우리 하루가 어떨까?
얼마 전 정부는 2031년 달 착륙, 2045년 화성 착륙에 이어 2050년 우주 유인 수송을 달성하겠다는 우주 경제 비전을 발표했다. 지금 세계는 대기권을 벗어나 우주...
옛 충무시설 도민 첫 개방, 2회 경기기회마켓 성료
5월 5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날 연휴 동안 문호리리버마켓과 함께한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이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 옛청사에서 열렸다.
5일부터 시작된 바람을 동반한 비로 대부분의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된...
성남시 2곳 지역자활센터 2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성남시는 근로취약계층 자립 지원사업 위탁기관인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수정구 단대동)와 성남지역자활센터(중원구 상대원1동)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2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산하기관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전국 228곳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최근...
홍건익 가옥에서 공예로 ‘베개’ 재해석한 전시
울시는 종로구 필운동에 위치한 공공 한옥 '홍건익 가옥'에서 올해 12.20(화)~'23.1.20(금) 베개를 재해석한 생활공예 작품을 선보이는 <집의 사물들- 삶의 품행 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삶의 품행> 전시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2023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 교육 대행 기관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22일부터 ‘2023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 교육 대행 기관을 모집한다.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는 경기도 귀촌에 관심 있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귀촌 설계 및 농업농촌의 이해,...
혈당스파이크와 건강에 미치는 영향
혈당스파이크는 혈당 수준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현상으로, 주로 식사 후에 나타납니다. 이 현상은 주로 고탄수화물 식품의 섭취와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당분이 풍부한 음식이나 단순당이 많이...
“쉴 권리 보호…”안산시 이동노동자 쉼터‘휠링’2호점 열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이동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 및 휴식권 보장을 위한 이동노동자쉼터 ‘휠링’ 2호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휠링(Wheel~ling)은 휠(wheel)과 힐링(healing)의 합성어로 이동노동자의 상징인 바퀴(wheel)의 휴식(healing)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운영 중인 단원구 호수우체국(단원구 광덕2로 186) 2층에 위치한 휠링 1호점에 이어, 상록구 지역 이동노동자 쉼터를 설치해달라는 노동자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 경기도와 협력을 기반으로 2호점을 개소하게 됐다.
상록구 이동 한대앞역 상점가(상록구 이동 716-7)에 소재한‘휠링’2호점은 사업비 5천만 원(도 2천5백, 시 2천5백)을 투입해 27㎡ 규모의 부스형 간이쉼터 형태로 조성됐다.
휠링 2호점은 무인출입인증시스템 도입으로 24시간 연중 운영되며, 내부에는 냉난방기, 무선인터넷, 냉온수기, 탁자, 소파 등을 갖춰 이동노동자들에게 편안한 휴식 장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지역 도‧시의원, 금철완 경기도 노동국장, 노동관련 단체 및 배달노동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휠링 2호점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한 배달노동자는“마땅히 쉴 곳이 없어 카페를 이용하는 것도 경제적으로 부담이 컸다”며 “안산시에서 노동자를 위한 쉼터를 추가로 설치해 줘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업무상 야외에서 근무하지만 쉴 공간이 부족해 힘든 이동노동자 들이 매서운 날씨에 쉼터를 잘 활용해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노동자의 인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안산시청 노동일자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