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유행 감소세 이어지면 실내마스크 외 방역규제 전면해제 검토”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일 “오는 4일부터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을 밤 11시에서 12시로 연장하고, 사적모임의 인원 기준을 8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다중이용시설 감염 원인, 에어컨 가동하며 환기 미흡·마스크 미착용”
방역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카페·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집단감염은 대부분 에어컨 사용의 증가와 환기 미흡, 주문시 거리두기 불이행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발생한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의료용 마약류 불법사용시 업무정지 6개월→12개월
의료용 마약류를 의료목적외에 사용할 경우 업무정지가 기존 6개월에서 12개월로 늘어나는 등 행정처분이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병원·약국 등 마약류취급업자가 마약류를 불법적으로 사용한 경우에 대한 행정처분 강화를 주요...
복지부,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대상 모집
보건복지부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앞 단계로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공고를 실시,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은 보건복지 분야 사업 중 사회적 가치...
정 총리 “방역수칙 준수…대구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 올 수도”
정세균 국무총리는 23일 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 “지금의 심각한 확산세를 저지하지 못하면 지난번 대구·경북에서의 경험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 닥쳐올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방역당국 “국내상황, 잠재적 확산 우려되는 살얼음판 위의 단계”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이 23일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여전히 잠재적 확산이 우려되는 살얼음판 위의 단계”라고 진단했다.
권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일선 역학조사관들이 여전히 지역사회에 감염 연결고리가...
정 총리, 마지막 중대본 주재…“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어”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마지막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는 결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며 위기극복 의지를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숙면을 유도하는 5가지 건강한 자기전 음식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자기전에 먹는 음식이 수면의 질을 크게 좌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적절한 음식 선택을 통해 숙면을 유도하고 건강한 수면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바나나는...
농식품 수출홍보, 오프라인→비대면 방식 대폭 전환
농림축산식품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 변화에 맞춰 농식품 수출 홍보사업을 기존의 오프라인에서 비대면(Untact) 방식으로 대폭 전환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소비시장...
안전한 봄나들이 위한 식중독 예방 수칙
날씨가 따뜻해지고 봄꽃이 만발하여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이다. 하지만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전한 나들이를 위한 식중독 예방 수칙을 소개한다.
체크1. 식재료 장보기
식중독 예방의 첫걸음은 안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