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행정 공무원 그림말 공모전 수상작 10점 발표
토끼를 영감(모티브)으로 ‘쫑긋 주무관’을 만든 김재효 씨가 적극행정 그림말(이모티콘) 공모전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7일 ‘적극행정 공무원 그림말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쫑긋 주무관의 적극티콘’ 등 우수작 10점을 발표했다.
공모전에는 총 89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내외부 심사단의 평가와 소통24 (sotong.go.kr)에서 실시한 국민투표 3,140명이 참여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수상작을 가렸다.
최우수상을 받은 ‘쫑긋 주무관의 적극티콘’은 커다란 귀를 쫑긋...
여름철 피부 건강, 꼼꼼한 관리로 자외선과 더위 극복하기
여름철은 강한 햇볕과 높은 습도, 땀의 증가로 피부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기 쉽습니다. 특히 자외선(A, B)은 피부 노화와 잡티, 심할 경우 피부암까지 유발할...
체중 관리부터 면역력 증진까지,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식단 구성
몸을 건강하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올바른 식단 구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건강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슈퍼푸드', '비건 식단', '국내산 식재료' 등의 다양한 트렌드가...
건강한 식단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식단은 우리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면 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현대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명상의 힘을 경험하라 – 현대인을 위한 마음 관리 방법
스트레스와 불안이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명상이 주목받고 있다. 명상은 몸과 마음을 한꺼번에 휴식시켜주며, 내면의 고요한 세계로 집중하게 함으로써...
만성피로 증후군, 올바른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극복하자
최근 극심한 피로감이 지속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단순한 피로와 달리, 충분한 휴식을 취해도 회복되지 않는 만성피로 증후군(Chronic Fatigue Syndrome)은 삶의 질을...
법무부, ‘어디라도 찾아가는 법교육’으로 섬마을 청소년 1,000명을 만나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8월 25일부터 5일간 전남 완도, 신안 등 도서벽지 초·중·고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모두에게 평등한 법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보길도, 소안도 등 섬 지역 학교를 포함하였으며, ▲마약예방 ▲학교폭력예방 ▲디지털성범죄예방 등...
만성피로 증후군에 지쳤다면? 극복하는 방법은 여기!
요즘 현대 사회에서 만성피로 증후군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과로,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만성피로 증후군에 시달리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복 80년, 통계로 본 한국 사회의 변화상
통계청(청장 안형준) 국가통계연구원은 광복 80년을 맞아, “광복 80년, 통계로 본 한국 사회의 변화상”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경제, 인구, 가구, 건강, 교육, 노동, 소득, 주거·교통, 여가, 환경, 사회통합 등 각 영역별 주요 변화상과 시대별 특징을 통계로 살펴보았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광복 80년, 한국은 전쟁의 폐허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내면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도약했다. 1953년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67달러에 불과했으나, 2024년 약 3만 6천 달러에 도달했다. 특히 1970~80년대 정부 주도의 경제개발계획과 중화학공업 육성으로 연평균 10% 내외의 고도성장을 달성했고,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등을 극복해 내며 수출 주도의 IT·자동차·반도체 중심의 첨단산업 구조를 확립했다.
이러한 경제성장과 함께 한국 사회는 큰 변화를 경험하였다. 베이비붐 세대를 거치며 인구가 급증(1950~60년대)했으나, 이후 합계출산율 하락(2024년 0.75명)과 고령인구 증가(2024년 19.5%)로 초저출산·초고령화 상황에 직면해 있다. 한편, 1970년대 농촌에서 도시로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이루어지면서 핵가족 위주의 수도권 집중(2024년 50.8%)이 심화되었고, 최근에는 1인 가구(2024년 36.1%) 증가, 결혼·출산 지연 등 인구/가구 구조의 근본적 변화를 겪고 있다.
광복 직후 문맹률은 78%로 높았지만 높은 교육열로 인해 비문해율은 1970년 7.0%까지 낮아졌고, 초등 취학률은 92%까지 높아졌다. 1970년대 중등교육 보편화, 1990년대 고등교육 대중화로 이어져 2023년 현재 고등교육 이수율 54.5% 등 세계적 수준의 인적자본을 축적하였다. 또한 1970년대 의료보험법 제정으로 보편적 의료보장 체계가 시작되었으며, 경제발전과 의료서비스 확대 등에 힘입어 기대수명(2023년 83.5세)이 지속적으로 증가해오고 있으며 사회안전망 확충 등 복지지출 확대로 정부의 소득 재분배 효과가 강화되는 등 전반적인 삶의 질이 향상되어 왔다.
광복 80년, 한국은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도약했지만, 이제는 저출산·고령화·저성장이라는 구조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 아울러 기후위기와 AI...
차갑게 혹은 뜨겁게, 몸의 회복 스위치를 켜는 온도 요법
"운동 후 근육통, 만성피로... 어떻게 해야 빨리 회복될 수 있을까요?"
크로스핏 동호회에서 활동하는 30세 회사원, 김지훈 씨는 운동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잦은 부상과 만성적인 피로에 시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