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연구소기업 2000개로 확대·일자리 1만개 창출
정부가 2025년까지 연구소기업을 2000개 설립하고 일자리 1만 개를 창출하는 등 연구소기업을 국가혁신과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열린 일자리위원회에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와 공동으로...
9개국 청년 35명, 한국 바로 알리기 나선다
제17기 바로알림단 발대식 개최…해외 언론 등 한국정보 오류 찾아내 바로잡아
정부가 해외에서 유통되는 한국 관련 정보에서 오류를 찾아내고 한국을 바로 알리는 홍보단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서울...
정부 “주택공급 획기적으로 확대…모든 정책수단 원점 재검토”
기재부·국토부, ‘제1차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 개최
도심 정비사업 신속화·3기 신도시 조기 공급 등 추가 확대 방안 8월 발표
서울·수도권 일부 지역 아파트 가격...
민원상담콜센터의 새로운 변화
지난 11월달부터 운영 중인「안성시 민원상담 콜센터」는 보건, 지방세, 과태료, 수도요금, 생활불편 민원접수 등 평균 일 257건의 상담업무를 책임지고 있는데 이번 달에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문자상담」 및 「챗봇상담」으로 상담채널의 다변화가 바로 그것이다. 문자상담 및 챗봇상담은 전화통화 상담보다 검색이나 문자가 익숙한 시민들의 접근용이성과 편의 제공을 위해 도입했다.
문 자상담의 경우 안성시 민원상담콜센터 전화번호(☎031-678-2114)와 동일한 번호로 질의를 남기면 대기 중인 상담원이 문자로 답변을 할 예정이며, 챗봇은 생활불편 신고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궁금사항을 질의하면 바로 답변하여 시간제약 없이 다양한 궁금점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챗봇사용은 주소창에 https://cht.anseong.go.kr/sdk/chatbot_redirect.html를 입력하여 사용하면 된다.
콜백(예약)상담 기능도 추가되어 대기자가 많은 경우 예약 전화번호를 남기면 상담원이 다시 전화를 걸 예정이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한번의 전화로 한번에 민원해결하는 콜센터의 새로운 변화”라며, “다양한 요구에 상응하는 다양한 상담채널 운영으로 앞으로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하게 안성시정에 대한 의문사항을 해소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출처 : 안성시청 행정안전국 토지민원과
온 가족 참여 ‘가족사랑 대축제’ 개최!
대구광역시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 하는 가족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가족과 문화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가족사랑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마약류 오남용 예방부터 건강한 사회복귀까지 국민과 함께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마약류 오남용 예방부터 건강한 사회복귀까지 국민과 함께합니다.’를 주제로 ‘제39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을 6월 26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서울시 강서구)에서 개최했다.
* 국제연합(UN)이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오남용 없는 사회를 이룩하고자 1987년에 지정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100점 선보여
성남시는 오는 11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연다.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학령기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글 교육과 그...
‘세종대왕 나신 날’ 맞아 전국 곳곳서 국어 행사 열린다
외국어·외래어 우리말로 다듬는 영상 공모…외국어 메뉴판 개선도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한 달 동안 국립국어원, 전국 국어문화원, ‘우리말 가꿈이’ 등과 함께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세종대왕 나신...
고주리 3·1 만세운동 주도 김흥열 지사 국립묘지에 모신다
일가족 5인 유해와 함께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제7묘역 안장
경기도 화성에서 3·1 독립만세 시위를 주도해 순국한 김흥열 지사 일가 유해 6위를 105년 만에 국립묘지로 모신다.
정부가 경기...
제6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청년의 목소리로 정책 만든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제6기 관악 청년 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한다.
관악구 청년 인구 비율은 전국 1위(41.4)%로 청년을 위한 각종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는 2018년 청년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