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거리두기, 2월 6일까지 3주 연장…“사적모임 4인→6인까지”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4일 “설 연휴를 고려해 앞으로 3주간 사적모임은 현행 4인에서 6인으로 완화하되, 그 외의 조치는 현행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패스 적용시설 및 예외범위, 불편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개선”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7일 “방역패스의 적용시설과 예외범위는 현장의 목소리와 현재 방역상황을 반영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Q&A로 알아보는 ‘혈압’ 궁금증
혈압에 대한 궁금증을 Q&A를 통해 알아봅니다.
Q1. 고혈압도 다른 질병처럼 초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관리를 하면 효과가 더 큰가요?
A1. 고혈압은 초기라기보다는 가족 중에 고혈압 및 심혈관질환이...
문 대통령 “4차접종 빨리 결론내야…먹는 치료제 이번 주부터 사용”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기 전에 50대 이하 3차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소아 청소년 대상 접종 확대와 단계적인 4차 접종도...
미접종 확진자 중증화율, 3차접종 확진자보다 14배 ↑
미접종 확진자의 중증화율이 2차접종 완료 후 확진자에 비해 약 5배 높고, 3차접종 완료 후 확진자에 비해서는 약 1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1일...
복지장관 “오미크론 점유율 10% 내외…설 연휴가 우세종화 분수령”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우리나라는 아직 오미크론의 점유율이 10% 내외 수준이나, 높은 전파력으로 1~2개월 이내에 우세종이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측이 있다”고 우려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경기도, 병원과 목욕탕 등 레지오넬라균 예방 검사…13.5% 기준치 초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종합병원과 대형목욕탕 등에서 감염성 질환을 일으키는 레지오넬라균 오염실태를 검사한 결과, 전체 13.5%인 95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6월부터...
경기도, 5개 병원과 감염병 위기 공동 대응체계 구축.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등 노력
경기도가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등 감염병 위기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고려대학교안산병원 등 5개 상급종합병원과 손을 맞잡았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코로나19 정례 기자회견) 경기도, 코로나 병상 가동률 44%. 병상 추가 확보, 신규 확진자 감소...
경기도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감염병 전담 병상을 896개 추가 확보한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대폭 줄어들면서 도내 병상 가동률이 44%로 전주 대비 21%p 감소한 것으로...
1월 16일까지 현행 거리두기 유지…“백화점·대형마트 등 방역패스 도입”
정부는 현재의 거리두기 강화조치를 2주간 연장해 오는 1월 3일부터 1월 16일까지 2주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사적모임 인원기준,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 행사·집회 기준, 종교시설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