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단체 회원들과“행복창고 연탄으로 사랑의 온기를 더해요”사업 진행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단체 회원들과“행복창고 연탄으로 사랑의 온기를 더해요”사업 진행
- 취약계층지원사업으로 연탄 300장씩 12가구 전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종훈)는 지난 19일 자원봉사 단체의 회원 30명이 모여 지역 내...
면역력 강화에 좋은 겨울철 전통 음식
겨울철에는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 음식 섭취를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전통 음식은 오랜 시간 동안 검증된 영양과 효능을 바탕으로 계절의 변화에 맞는 건강 관리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임신·출산 지원사업 확대 시행
안양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생식세포(난자·정자) 동결지원사업을 2025년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임신을 계획 중인 부부를 위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여성 난소기능검사와 남성 정액검사 비용을 각각 13만 원, 5만 원까지 지원한다. 난임으로 진단받은 부부에게는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를 회차별로 최대 1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출산계획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돕는 ‘생식세포 동결 지원’사업이 확대된다. 생식세포를 동결 보존하려는 부부에게 연간 최대 200만 원까지 냉동보관비가 지원된다. 기존에는‘혼인 관계에 있는 부부’만 지원 대상이었지만, 올해부터는 아이를 갖고자 하는 개인까지 확대되어 수혜의 폭이 넓어진다.
또한, 냉동난자를 사용하여 임신을 시도하는 부부에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을 최대 1회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각종 임신·출산 지원 관련 사업 신청은 관할 보건소 방문 혹은 온라인(정부24 또는 e보건소)에서 접수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확대되는 임신·출산 지원사업이 저출생 극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원하는 개인이나 가정이 경제적 부담 없이 임신·출산을 계획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임신·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출처 : 만안구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
항공기 제조산업 분야도 외국인 고용 허용…연간 300명 내
E-7 허용 직종에 ‘항공기 부품 제조원’ 신설…내국인 취업 교육도 확대
산업통상자원부와 법무부는 1일 구인난을 겪고 있는 국내 항공기 제조산업 분야에 특정활동(E-7) 외국인력 도입을 허용하는 ‘항공기(부품)...
구(舊) 군자동 청사 내 ‘광진시니어클럽 어울림센터’ 개관!
- 2일, 옛 군자동 청사 지하1층~지상1층에 총 297㎡ 규모로 조성
- 교육장, 공동 작업실 등 어르신 일자리 사업 운영을 위한 다양한 시설 구비
- 어르신들의 일자리 수행 능력 향상 및...
가을 운동 습관으로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 잡기
가을은 기온이 선선해지면서 운동을 시작하기에 매우 적합한 계절입니다. 이 시기에는 야외에서 몸을 움직이기 좋고, 산뜻한 공기를 마시며 운동할 수 있어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스트레스 해소법
현대 사회에서 스트레스는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문제이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일상 속에서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대입 준비 ‘학교밖청소년’ 1대1 맞춤형 입시 상담 진행
6월부터 11월까지…거주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서 신청 접수
여성가족부는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2025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와 1대1 맞춤형 상담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학...
‘폐교’ 활용 시 무상 양여 허용…규제특례로 지방소멸 극복한다
‘인구감소지역 규제특례 확대방안’ 발표…기존 특례 36건에 26건 추가
도시지역 학생 농촌유학 활성화 등 생활인구 확대·정주여건 개선 등 추진
정부가 지방소멸대응 사업 추진 시 폐교재산을 무상 양여할...
『2024년 인생 자서전 출판기념회』열려
안성시 보개도서관에서는 12월 11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1층 북라운지에서 「2024년 인생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자서전을 출판한 작가와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하여 인생자서전의 탄생을 축하하였고, 각자의 소감도 공유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인생 자서전」은 50세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총3개월간 진행된 책만들기 프로젝트다. 최종 13권의 자서전을 출판하였고, 이번 출판기념회에 활동영상 및 수업사진도 함께 전시했다. 특히,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퇴고와 편집까지 모든 과정을 배워서 직접 만든 책으로 시니어들에게는 자기 이해와 성찰, 큰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 뜻깊은 시간이었다.
공정자 도서관과장은 이날 행사에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나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도서관을 통해서 시민분들의 삶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시 보개도서관 책문화센터는 책을 출판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항상 열려있으며,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잠재적 재능을 발견하고 지역사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 안성시 보개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