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일·가정양립에 앞장서다’ 콘진원·예술위, 직장어린이집 ‘코코어린이집’ 개원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예술위)는 임직원의 가족친화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장어린이집인 ‘코코어린이집’을 설립하고, 이를 기념하는 개원식을 7일 개최했다.
개원식에는 콘진원 조현래 원장과 예술위...
‘부모체벌 허용’ 오인…민법상 부모징계권 조문 개정한다
앞으로 친권 행사라는 명목으로 발생하는 아동학대 및 과도한 훈육이 제한될 전망이다.
정부는 29일 제11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아동·청소년 학대 방지 대책’을 논의하면서 부모 체벌을 허용하는 것으로 오인될...
스탠딩 워크 루틴,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전략
“운동은 못해도, 하루 종일 앉아 있진 말자.”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조용한 습관, 바로 **‘지나치게 오래 앉아 있는 것’**이다.MZ세대는 이 위험을 인식하고, 헬스장 대신 **서서...
다중이용시설‧숙박시설 9,255곳과 전통시장 163곳 대상 불시 화재안전조사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추진과 화재취약대상 소방관서장 현장 지도 강화 등 2023년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도...
제8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열려. 15개팀 참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5일 연천군 수레울아트홀에서 ‘제8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방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문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연에는 유치부 10팀, 초등부 5팀...
영유아 신체·정신적 손해 입힌 원장·보육교사 자격정지 2년→5년
영유아에게 중대한 생명·신체 또는 정신적 손해를 입힌 원장 및 보육교사에 대한 자격정지 기준이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강화된다.
또한 통학버스 영유아 하차 여부 확인 의무 미준수로...
국립수목원 ‘우리의 정원식물’, 4월은 화려한 꽃의 매력, ‘산수국’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4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산수국(Hydrangea serrata (Thunb.) Ser.)’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국은 풍성한 꽃과 화려한 색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다년생 관목으로, 정원의 중심을 화사하게 장식할 수...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언제, 어디서나 즐긴다
교육부가 5일 ‘2020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케이무크’, ‘K-MOOC’) 선도대학 및 신규 강좌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케이무크(Korea Massive Open Online Course)는 대학·기관의 우수 온라인 강좌를 일반인이...
국립전파연구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손잡고 전파분야 국제표준화 이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정창림)은 2025년 6월 19일,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에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손승현), 한국전파진흥협회(상근부회장 정흥보)와 전파부문 국제표준화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전파 표준화 분야의 미래를 위한 강력한 동맹을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부문(ITU-R) 등 국제표준화...
글쓰기와 독립출판에 관심 있다면..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로
- 서대문구, 독립출판 창작자 양성 위해 6회 과정의 '글 쓰는 워크숍' 운영
서대문구가 독립출판 창작자 양성 과정인 ‘글 쓰는 워크숍’을 2월 18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거북골로 37-10)에서 진행한다.
‘독립출판’이란 작가 스스로 책 출간의 모든 과정을 진행하는 출판 방식을 말한다.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에세이 쓰기’를 주제로 하는 이번 과정에는 지원자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15명이 무료로 참여한다.
윤혜은 작가가 강사로 나서 예비 창작자들에게 자신만의 이야기로 에세이를 작성하는 방법과 독립출판의 노하우 등을 강의한다.
내용은 ▲평범한 일상의 한 장면을 골라내 에세이로 확장시키기 ▲내 안에 지나칠 수 없는 시절의 나에게 다시 귀 기울여 보기 ▲나와 관계 맺고 있는 이들에 대하여 - ‘나’라는 주어에서 최대한 멀어지기 ▲날마다 새로워지는 나 - 우리는 고정된 존재가 아님을 확인하기 ▲가장 마음에 드는 자신의 글 퇴고하기 등이다.
전체 과정 중 80% 이상 수강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윤 작가는 ‘일기 쓰고 앉아 있네, 혜은’, ‘아무튼, 아이돌’, ‘매일을 쌓는 마음’, ‘우리들의 플레이리스트’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고 동료와 함께 서점을 운영하며 독립출판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윤 작가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며 “이번 과정에서는 내 안에 어떤 이야기가 쌓여 있는지, 어떤 이야기가 글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이야기를 먼저 길어 올릴 수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39세 이하의 서대문구 지역주민, 대학생, 청년이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청년베프’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안내된 이메일로 내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수강자들이 독창적인 자기표현을 통해 글쓰기의 즐거움과 가치를 발견하고 독립출판에 대한 자신감과 가능성을 높이는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 쓰는 워크숍’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청년베프’ 공식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서대문구청 소통담당관(언론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