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두근두근 활력 아카데미」저연차 공무원 마음잡기 나서
# 잠시나마 업무를 잊고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특히, 대공원에서 진행된 2일차 미술관,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제대로 힐링되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 어떻게 숨돌리고 여유를 찾을지 생각해볼...
올해 노후 공동주택 219개 단지 보수비용 지원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공동브랜드 ‘착착착’의 1호 홍보대사로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국민의힘·수원1)을 위촉하고 18일 경기도의회 1층에서 ‘착착착’ 특설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도 사회적가치...
인천시, 개학기 맞아 초교 주변 5대 위해 요인 집중 단속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개학기를 맞아 3월 말까지 관내 초등학교 주변 안전 점검 및 학생 안전 위해 요인 5대 분야에 대한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학생 안전 위해...
노을공원으로 별보러 가볼까?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서부공원여가센터)는 노을공원 정상 별자리 관측교실인 ‘노을별누리’에서 어린이 및 가족 등을 대상으로 계절별 별자리 관측을 위한 천문 프로그램을 11월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을별누리”는 2017년 시민의 제안으로 조성된...
인천시, ‘강미숙 「귀로(歸路)」전’에서 서양화 작품 20점 선보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추홀도서관 어울림터 전시실에서 3월 23일까지 강미숙 개인전「귀로(歸路)」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강미숙 개인전「귀로(歸路)」를 통해 서양화 작품 20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미래 향한 도전과 성장, 스타트업’…청소년 창업경진대회
미래의 새싹기업인 ‘스타트업’을 향한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 도전과 성장의 과정을 함께하는 창업 축제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가 개최된다.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 및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함께 청소년 창업가정신...
“목이 계속 간질간질하고 기침이 나요”…초여름 실내공기와 호흡기 루틴의 상관관계
6월 중순, 에어컨은 틀자니 춥고 안 틀자니 덥다. 날씨도 습한 듯 아닌 듯 애매하고, 창문을 열어도 공기가 탁한 날이 많다. 그런 날이면 어김없이 목이...
2025 겨울방학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26일 목요일 14시, 겨울방학 프로그램 참가자 동시 모집
- 원어민 캠프 등 전문 프로그램 및 예비 학교 프로그램 운영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방정환 교육지원센터가 다가오는 2025년,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과 학부모를 위한 특별한...
– 유라시아 국제 협력망(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로 국제적 물류중심도시 조성 – 부산시,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장관회의가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동유럽~아시아 20개 회원국 철도 장관급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벡스코에서 4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회의는 1~2일 차 실무 회의와 부산시 주재 환영만찬에 이어 3일 차 개막식․전체총회, 4일 차 문화산업시찰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국제철도협력기구의 주요 업무실적과 향후 계획 등 주요 12개 의제에 대한 회원국 간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2일 차(6.14)에는 누리마루 에이펙(APEC)하우스에서 부산시 주재 환영만찬이 열렸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박은하 2030부산세계박람회 범시민유치위원회 집행위원장, 국제철도협력기구 참가국 대표단 등 국내외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 도시인 부산의 국제적 물류도시로서의 비전을 홍보하고 유라시아 회원국과의 국제 협력망(네트워크)을 확보하는 기회가 됐다.
3일 차(6.15) 개최된 개막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축사를 통해 유라시아와 환태평양을 연결하는 물류대국 한국의 반세기 고도 성장을 주도해온 도시가 부산임을 표명하고, 항공․항만․철도가 결합된 복합물류도시로서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BuTX)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등 부산의 미래비전을 소개했다.
또한 이런 미래세대 신기술 접목을 통해 부산과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갖게 되길 희망하며 2030세계박람회 적극 지지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전체 총회에서는 만장일치로 한국의 국제철도운송협정 가입이 결정되어, 국제철도화물운송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도 했다.
국제철도협력기구(Organization for Co-operation between Railways)는 1956년 6월 유럽~아시아 간 국제철도 운행을 위해 창설된 기구로 국제철도운송협정을 관장하고 국제운송표준 원칙을 수립하는 기능을 하며, 현재 중국, 몽골, 북한 등 30개 국가가 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다. 이번 장관회의는 코로나세계적 대유행(팬데믹) 이후로 4년 만에 대면 개최됐으며, ’18년 한국의 기구 가입 후 국내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장관회의는 20개 참가국 중 18개국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이 포함되어 있어 엑스포 유치 지지기반 확보를 위한 전격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부산시가 격년제로 주관 개최하는 세계 4대 철도산업 전문전시회인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과의 연계 개최로 철도산업 비즈니스 확장 등 시너지가 극대화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한국의 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후 국내 개최하는 첫 장관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유라시아 기종착점으로서 국제적 물류중심도시의 부산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었다”라며, “향후 영향력 있는 국제 행사개최를 통해 부산의 국제사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국제적 협력망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물류정책과
어서와 연안은 처음이지? 놀면서 배우는 연안 이야기!
해양수산부는 7월 19일(토) 국립해양과학관에서 열리는 ‘제2회 해양사랑 교육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우리나라 연안에 대한 대국민 교육과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주관) 국립해양과학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주요 내용) 해양교육과 ESG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해양관련 체험, 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