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8월 30, 2025

폴리텍대학, 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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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정수캠퍼스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인재 육성 등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법무부, ‘어디라도 찾아가는 법교육’으로 섬마을 청소년 1,000명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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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8월 25일부터 5일간 전남 완도, 신안 등 도서벽지 초·중·고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모두에게 평등한 법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보길도, 소안도 등 섬 지역 학교를 포함하였으며, ▲마약예방 ▲학교폭력예방 ▲디지털성범죄예방 등...

미래 인공 지능 ·디지털 인재들의 창의적 연구 아이디어 결실,「정보통신기술 경진대회(ICT 챌린지 2025)」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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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홍진배, 이하 ‘IITP’)과 함께 과기정통부의 석·박사급 정보통신(이하 ‘ICT’) 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우수 연구 아이디어를 겨루는「정보통신기술 경진대회(ICT 챌린지) 2025」경연 수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시상식 및...

“체불 없는 명절, 민생 지원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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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비하여, 8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6주간 「임금체불 집중 청산 지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계획은 “최소한 명절 전 만이라도 일을 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없어야 한다”는 각오로...

일하는 가정에 힘 보태는 근로․자녀장려금, 3조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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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임광현)은 어려운 서민 가구의 생활 안정을 신속하게 지원하고자 「2024년 귀속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을 법정기한(9.30.)보다 한 달 앞당겨 8월 28일(목)에 지급합니다. 이번에 지급하는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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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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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대사회의 빠른 변화와 일상 속 스트레스의 증가로 인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신건강은 단지 스트레스가 없는 상태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grayscale photography of woman wearing long-sleeved shirt

건강한 모발을 위한 생활 습관과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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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있고 풍성한 머릿결은 많은 이들의 바람입니다. 머리카락은 외적인 이미지를 결정할 뿐만 아니라, 건강의 한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잘못된 관리, 영양 불균형 등...
white cat sleeps under white comforter

수면이 건강을 좌우한다… 올바른 수면 습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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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휴식 그 이상입니다. 적절한 수면은 신체와 정신 건강의 핵심 요소로, 부족하면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성인의 권장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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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건강한 삶의 핵심… 근육량 유지의 중요성과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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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근육’입니다. 근육은 단순히 신체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의 전반적인 삶의 질과 직결되는 신체 조직입니다....

광복 80년, 통계로 본 한국 사회의 변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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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청장 안형준) 국가통계연구원은 광복 80년을 맞아, “광복 80년, 통계로 본 한국 사회의 변화상”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경제, 인구, 가구, 건강, 교육, 노동, 소득, 주거·교통, 여가, 환경, 사회통합 등 각 영역별 주요 변화상과 시대별 특징을 통계로 살펴보았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광복 80년, 한국은 전쟁의 폐허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내면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도약했다. 1953년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67달러에 불과했으나, 2024년 약 3만 6천 달러에 도달했다. 특히 1970~80년대 정부 주도의 경제개발계획과 중화학공업 육성으로 연평균 10% 내외의 고도성장을 달성했고,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등을 극복해 내며 수출 주도의 IT·자동차·반도체 중심의 첨단산업 구조를 확립했다. 이러한 경제성장과 함께 한국 사회는 큰 변화를 경험하였다. 베이비붐 세대를 거치며 인구가 급증(1950~60년대)했으나, 이후 합계출산율 하락(2024년 0.75명)과 고령인구 증가(2024년 19.5%)로 초저출산·초고령화 상황에 직면해 있다. 한편, 1970년대 농촌에서 도시로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이루어지면서 핵가족 위주의 수도권 집중(2024년 50.8%)이 심화되었고, 최근에는 1인 가구(2024년 36.1%) 증가, 결혼·출산 지연 등 인구/가구 구조의 근본적 변화를 겪고 있다. 광복 직후 문맹률은 78%로 높았지만 높은 교육열로 인해 비문해율은 1970년 7.0%까지 낮아졌고, 초등 취학률은 92%까지 높아졌다. 1970년대 중등교육 보편화, 1990년대 고등교육 대중화로 이어져 2023년 현재 고등교육 이수율 54.5% 등 세계적 수준의 인적자본을 축적하였다. 또한 1970년대 의료보험법 제정으로 보편적 의료보장 체계가 시작되었으며, 경제발전과 의료서비스 확대 등에 힘입어 기대수명(2023년 83.5세)이 지속적으로 증가해오고 있으며 사회안전망 확충 등 복지지출 확대로 정부의 소득 재분배 효과가 강화되는 등 전반적인 삶의 질이 향상되어 왔다.   광복 80년, 한국은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도약했지만, 이제는 저출산·고령화·저성장이라는 구조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 아울러 기후위기와 AI...

100인의 아빠들의 육아고민을 해결하는 찾아가는 육아 멘토링(육친소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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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이삼식)는 8월 30일(토), 9월 13일(토) 경기, 대구, 광주 등 전국 3개 지역에서 전국 ‘100인의 아빠단’을 위해 ‘찾아가는 육아 멘토링(육친소DAY*)’을 개최한다. * 육친소: 육아하는 아빠 친구를 소개합니다. ‘100인의 아빠단’은 아빠 육아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확산하고 함께하는 육아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