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 ‘무가당·저당’ 식습관에 진심…단맛을 건강하게 즐기는 시대
“설탕은 줄이고, 단맛은 놓치지 않는다.”이제 20~30대 소비자들에게 설탕은 단순한 조미료가 아닌 ‘주의 대상’이다. 과거엔 다이어트를 위한 선택이었지만, 지금은 장기적인 건강과 식문화 전환의 일환으로 무가당·저당...
경남도, ‘2023 경남영화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경남도는 영화인을 꿈꾸는 경남 청년을 위한 ‘2023 경남영화아카데미’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3 경남영화아카데미’는 지역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경남도에서 추진하는 영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공과정으로 ▲시나리오 ▲연출 ▲촬영 ▲제작 총 4개 과정을 운영하며, 이론교육과...
“식단 조절 중인데 자꾸 당이 당긴다면?”…몸이 아니라 뇌가 부족한 것이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잘 참다가도어느 순간 폭발하듯 단 게 당긴다.초콜릿, 케이크, 설탕 들어간 커피…‘의지 부족인가?’ 자책하게 되지만, 이건 뇌가 보내는 에너지 신호일 수 있다.
당 욕구는...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건강한 식생활 확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상록수된장마을 교육실에서 ‘2024년 하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는 지난 2016년부터 실시된 향토 특색 음식문화사업이다. 발효식품인 전통 장을 저염식으로 제조하는 방법을 알려 현대인들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만들고자 추진됐으며 지금까지 16회, 총 843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10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아카데미에서는 메주, 된장, 포도 고추장 등의 다양한 저염장 제조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지난 2일에는 주말 가족반 수업이 진행됐다. 지난 2023년 하반기에 신설된 이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족반에서는 15팀의 참여해 전통 장의 역사와 유래, 효능 등을 배우고 저염 된장과 포도고추장을 직접 담가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영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련 교육을 통해 직접 가정에서 저염장을 담그며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저염장 등 건강식의 장점을 알려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안산시청 문화체육관광국 위생정책과 식품위생팀
“점심만 먹고 나면 배가 고파요”…식후 공복감, 체질 문제가 아니다
배부르게 먹은 것 같은데도 오후 3시쯤이면 손이 자꾸 간다.커피, 과자, 빵… 잠깐의 만족을 얻지만 곧 후회가 밀려온다.이런 공복감은 식사량이 아닌 식사 구성에서 비롯된다는 사실,...
어린이 안전체험시설 새롭게 선보인다
- 여섯 가지 테마로 구성된 어린이 안전체험시설
- 5세에서 10세 대상, 체험과 교육을 동시에 제공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12일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 안전체험시설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오는 12월 17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내년 1월부터...
청와대에서 ‘종로 교육’이 나아갈 길 모색한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11월 29일 청와대 홍보관과 춘추관에서 「종로미래교육포럼 및 전공박람회」를 개최한다.
서울미래교육지구 자치구 특화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하는 이날 행사는 종로만이 보유한 풍부한 교육자원을 발굴 및...
서울시, 놀이활동 유도 ‘예스! 키즈존!’ 세계적 디자인 가치상 수상
서울시가 개발한 ‘청소년 문제(비만)해결 디자인’이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혁신기관 미국 디자인경영연구소(Design Management Institute, 이하 DMI)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았다.
서울시는 청소년 놀이활동 유도 디자인 「예스! 키즈존!(Yes!...
농아인과 수어로 소통하며 전통 고추장 만들기
- 10월 15일 독산보건지소 2층 영양교육실에서 조를 이뤄 진행
- 금천구 수어통역센터와 연계해 수어 동시통역으로 이론 및 실습 교육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15일 독산보건지소 2층 영양교육실에서 ‘농아인과 수어로 소통하는 전통 고추장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독산보건지소 재활사업의 하나로, 농아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전통 고추장을 만들며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함께 어울리는 수업으로 기획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20명이 4인 1조를 구성해 고추장 만들기 이론 교육을 듣고 실습을 진행했다. 구는 서울시 농아인협회 금천지회, 금천구 수어 통역센터와 연계해 교육 참여자에게 수어 동시통역을 지원했다.
직접 만든 고추장은 오는 11월에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주민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한 장애인 참여자는 “전통 고추장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배워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었고, 독산보건지소 다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라고 의지를 내보였다.
다른 비장애인 참여자는 “이번 수업을 통해 전통 고추장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농아인과 함께해 사회적으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구민 중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건강 걷기, 손톱 관리(네일아트) 봉사단 등 다양한 재활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처 : 금천구청 건강증진과
국악과 과학이 함께하는 특별전, 영국에서 첫 선
국립중앙과학관(관장 권석민)은 주영한국문화원(원장 선승혜)과 공동으로 <조선의 악기, 과학을 울리다 (영문명: Soundwaves of Science : Exploring the Science of Korean Music)>를 개최한다.
개관 80주년을 맞은 국립중앙과학관의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