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국 청년 35명, 한국 바로 알리기 나선다
제17기 바로알림단 발대식 개최…해외 언론 등 한국정보 오류 찾아내 바로잡아
정부가 해외에서 유통되는 한국 관련 정보에서 오류를 찾아내고 한국을 바로 알리는 홍보단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서울...
지역 복지 거점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 개관
안양시는 지난 7일 지역 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복지 거점으로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을 동안구 동편로 51에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은 연면적 3,718㎡의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여러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시설을 갖췄다.
1층에는 어르신이 이용할 수 있는 해오름경로당 외에도 안양시니어클럽이, 2층에는 청소년을 위한 북카페, 공연·음악 연습실, 강의실 등의 관양청소년문화의집이 들어섰다. 3층에는 자활작업장, 관양다함께돌봄센터, 관양동 주민자치프로그램실 등도 조성됐다.
시는 지난 2017년 관양동 1703번지 부지를 31억3700만원에 매입해 지역 복지의 중심이 될 복지시설 건립을 시작했다.
이후, 총 12회에 걸쳐 주민간담회 및 설명회 등을 진행했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 건립을 추진했다. 총 공사비 149억2500만원이 투입돼 2년간의 건립공사 끝에 2024년 8월 준공됐다.
안양시는 지난 7일 15시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 3층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복지시설 관련 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다목적복지회관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최대호 시장은 “다목적복지회관이 지역 주민들이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지역 복지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안양시청 복지문화국 복지정책과
온 광명에 평화의 불 밝히다… 제4회 평화 주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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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경험자 외국인 10명 중 7명, 케이-콘텐츠 ‘마음에 들어’
‘2024 해외 한류 실태조사’ 결과…‘한국 하면 케이팝’ 17.2%, 7년 연속 1위
한국 콘텐츠 접촉 뒤 긍정적 변화 66.1%…아랍에미리트·인도·베트남 등 높아
해외 26개국 한국 문화콘텐츠 경험자 2만...
지역경제 모펀드 3000억원 조성으로 ‘지역 활성화 사업투자’ 유도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발표…민생경제 안정, 역동적 지역경제 구축 등
중앙-지방 지역경제 협의체 구축…지자체 간 공동협력 시책사업 등 지원
정부가 지방소멸대응기금 1000억 원 출자로 모펀드 3000억 원을...
‘2024 운정1․2동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 온 가족이 함께 즐길 명랑운동회
파주시 운정1.2동 체육회는 10월 12일 운정체육공원(가람로 150번길 41-33)에서 ‘2024 운정1.2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2024 운정1.2동 한마음 체육대회는 처음으로 두 동이 연합해 개최하면서 운정지역 주민들이 화합을 이뤄 건강증진을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운정1.2동...
1446년으로 시간여행을…10주년 맞은 궁중문화축전 ‘풍성’
이달 27일부터 5월 5일까지…경복궁 등 5대 고궁·종묘서 개최
현장 참여 프로그램 확대…외국인 위한 예약시스템도 도입
따스한 봄날에 아름다운 고궁을 배경으로 펼치지는 궁중문화축전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더욱...
정부 “일방적 진료 취소는 ‘진료거부’…불법행위에 엄정 대응”
집단휴진·무기한 전체 휴진에 깊은 유감…“중증환자에 피해 우려”
집단휴진 피해신고지원센터 업무 범위, 13일부터 의원급까지 확대
전병왕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제1통제관은 13일 “이미 예약이 된 환자에게 환자의 동의와...
국가보훈등록증도 금융기관에서 신분증으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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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대상자들의 자긍심과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국가보훈등록증의 금융거래 활용이 대폭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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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혐의 소년범 평균 16.1세…경찰청, 맞춤형 예방 활동 강화
지난해 청소년 도박사범 전년비 2.3배↑…스마트폰 도박범죄 증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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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지난해 형사입건된 도박혐의 소년범(14세 이상 19세 미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