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와 그리움의 국수 가락을 돌돌 말아 후루룩! 연천 맛집 여행
태풍전망대에서 북한 초소까지의 거리는 1600m밖에 되지 않는다. 시야가 맑은 날에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이 보인다. 눈앞에 고향을 두고도 갈 수 없는 실향민들은 슬픔과 그리움의 국수...
경기도 최초 광역수소버스 12월 11일 본격 운행 개시
-탄소 중립 실현, 대중교통도 친환경 시대!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9월 이천~잠실 간 광역버스(G2100)를 증차한 데 이어 12월 11일 경기도 최초로 광역수소버스를 도입·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광역수소버스(G2100번)는 환경부...
수난사고 7~8월 집중 발생…소방청, 기습폭우 대응 강화
전국 소방지휘관회의 개최…5월부터 구조장비 확충 등 대비 태세
최근 5년 동안 수난사고 구조는 5만 4552건이며 지난해는 특히 침수사고 구조가 39.5% 늘어난 725건, 급류사고 구조가 101%...
경기평화광장 ‘평화 빛 축제’에서 겨울철 특별한 추억을 남기세요
경기도는 북부청사 평화광장에서 도민들이 함께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평화 빛 축제’를 운영한다.
경기평화광장은 지난 2018년 11월 조성된 이래 도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문화활동...
깨끗한 대부도 해변을 위한 연안 정화 활동 지속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부도 해변 일대의 연안 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매달 주민을 비롯해 각종 단체 등과 함께 연안 정화의 날 행사를 펼쳐 해양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방아머리 해변 일대에서 대부해양본부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연휴 맞이 해안가 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긴 연휴 기간 아름다운 낙조와 넓은 갯벌을 체험할 수 있는 방아머리 해변 일원에 설 명절 연휴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생활 쓰레기와 해양쓰레기 등 총 2톤의 쓰레기 수거를 진행하는 등 해변 환경보전 활동에 나섰다.
김영식 대부해양본부장은 “안산 관광의 명소를 깨끗하게 유지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펼쳐 청정지역 대부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안산 대부해양본부 해양수산과 해양보전팀
서울시, 2023년 봄편 「서울꿈새김판」게시 문안 공모
2023년 봄을 앞두고, 서울시는 희망차고 따스한 봄의 기운을 담은 글귀를 주제로 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2월 15일(수)부터 2월 24일(금)까지 ‘서울시 누리집’(seoul.go.kr) 접수 및 우편접수로...
폐기물 재활용해 만든 화학물질 등록 면제
화학물질등록평가법 시행령 개정…재활용 산업 활성화 기대
환경부는 2일 국무회의에서 폐기물을 재활용해 제조한 화학물질에 대한 등록 면제 내용을 담은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물 복지 향상’…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상하수도자원사업단, 시정 브리핑서 상하수도 요금 인상·지원 정책 확대 발표
다자녀가구 요금감면, 급수관·계량기 교체 통해 안전·쾌적한 수도 환경 조성
최은희 상하수도자원사업단장 “시민 체감 상하수도 정책·환경개선 노력할 것”
부천시가 상하수도 요금을 현실화해 시민에게 깨끗한 수돗물과 안정적인 하수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상수도 지원 정책을 펼쳐 수도 행정 시스템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부천시 상하수도자원사업단은 12일 시정 브리핑을 열고 ▲2025년 상하수도요금 인상 ▲다자녀가구 상하수도요금 감면 확대 ▲노후 수도관 및 동파 계량기 교체 지원 확대 등 수도 행정 개선 방안을 설명했다.
◆ 상하수도 요금 인상…안전·깨끗한 수돗물 공급, 상하수도공기업 재정건전성 확보
부천시는 고도정수 처리시설 설치 및 노후 급수관 교체와 같은 지속적인 생산비용 상승으로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2023년부터 3년에 걸친 연차별 요금 인상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지난 1월과 7월, 상하수도 요금을 각각 8.76%, 19% 인상한 바 있으며, 2025년 요금을 상수도는 8.59%, 하수도는 올해와 동일한 19% 비율로 인상할 예정이다.
업종별 인상요율도 다르다. 상수도는 일반용과 대중탕용의 현행 2단계 요금 구간을 단일화해 누진 구간을 없애고 요금을 각각 1,200원과 910원으로 적용한다. 산업용은 500톤까지 850원, 500톤 이상...
“환경피해예방 및 피해자 배상 강화”…제4기 환경책임보험 출범
보험사 역할 및 환경피해예방사업 확대 도모…10개 보험사 선정
환경피해예방과 피해자 배상 강화를 위한 제4기 환경책임보험이 출범했다.
환경부는 17일자로 오는 6월부터 2027년 5월까지 3년간 환경책임보험을 운영할 보험...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건강한 숲을 위한 숲가꾸기 체험행사 개최 – 11월, 숲가꾸기 기간 맞아 푸조나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의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1월 18일(금)에 경남 진주 소재 월아연구시험림 푸조나무 조림지에서 산림청 직원 등 20명과 함께 ‘숲가꾸기 1일 체험(가지치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숲가꾸기에 대한 중요성을 지속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