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고향 등에 기부하면 기부금 30% 이내 답례품 받는다
내년 1월 1일부터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고향 등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면 기부금의 30%이내에서 답례품은 물론 세액을 공제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같은 내용의 ‘고향사랑...
‘춤과 기술의 융합, 아트놀로지 선보인다’ 콘진원, 콘텐츠문화광장 기획공연 <미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함께 기획공연 <미끼>를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홍릉 콘텐츠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
◆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협업한 기술 융합형 공연
<미끼>는 기술과 인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정부, 중국·인도 등과 무역기술장벽 11건 협상 나선다
정부가 세계무역기구에서 우리 수출기업이 애로를 겪고 있는 외국의 기술규제에 대해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9일부터 1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대면 및 영상회의로 개최하고 있는...
국표원, 제품안전 민원 콜센터 ‘1670-4920’으로 통합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제품사고, 불법제품, 행정신고·문의 등 민원 업무별로 각각 운영해 온 제품안전 민원 콜센터를 하나로 통합한다고 26일 밝혔다.
제품안전 민원 콜센터를 지역번호 없이 ☎1670-4920으로 통합...
신한울 3·4호기 2024년 건설 재개…연내 원전일감 1300억 공급
정부가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오는 2024년 재개하고 연내 1300억원 규모의 원전 일감을 공급한다.
2030년까지 에너지 신산업 혁신을 선도할 ‘에너지혁신벤처’ 5000개도 육성한다.
또 민간 투자 활성화 3종 세트를...
추 부총리 “내년에도 대외 여건 어려움 지속…우리 경제에 부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내년에도 당분간 대외경제 여건은 어려움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주요국의 경기 위축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전기, 사용자 ‘직접구매’ 가능해진다
국내에서도 재생에너지 전기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려 국내 기업의 재생에너지 전기 사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이달 말부터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생산된 전기를...
경기도, 산업형 가상/증강현실 실증 나선다…참가 공급기업 모집
경기도가 제조․건축 등 산업 분야 전반에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을 확대하기 위해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융합 실증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공급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이번에 모집된...
인도네시아서 3년간 요소 매달 1만톤 수입…수입선 다변화
정부가 요소의 수입선 다변화를 위해 인도네시아와 월 1만 톤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확보한 차량용 요소 1만톤은 이르면 이달 말 도입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인도네시아...
내년 4월부터 임대료 급증·쇠퇴 상권에 세제 감면 등 지원
오래되고 쇠퇴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임대료 급상승으로 빈 점포가 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권에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정부가 내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