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신청 첫날 43만명 신청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신청이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첫날에만 43만 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0일부터 31개 시군 54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216개...
경기도 공정특사경, ‘가짜 석유’ 제조·판매 불법유통 뿌리 뽑는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소비자의 경제적 손실은 물론 안전까지 위협하는 ‘가짜 석유’ 유통을 막기 위해 석유제품 불법유통 행위를 연중 수사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짜 석유는 정상 석유제품에...
안전한 보행 위해 ‘보행자우선도로’ 도입한다
차도와 보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에서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보행자 통행이 차량 통행에 우선하도록 지정하는 ‘보행자우선도로’가 도입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보행자우선도로를 도입하는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법무부, 독립유공자 후손 20명에 국적 증서 수여
정부가 제77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계봉우, 조명희 선생 등 독립유공자의 후손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했다.
법무부는 11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카자흐스탄 9명·중국 9명·우즈베키스탄 1명·러시아 1명 등 해외 국적의 독립유공자 후손 20명에게...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개소. 기술·창업지원
경기도 예비창업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등 기술지원과 창업지원을 하는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이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21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에서 경기지방중기청, 수원대·가천대·경희대·아주대 등 유관기관 등이...
‘상표띠 없는 생수병’ 등 탈플라스틱 적극행정 3건 선정
‘상표띠 없는 생수병’, ‘투명페트병 분리 배출’, ‘세탁제 소분 판매로 용기 재사용’ 행정사례가 플라스틱 발생량을 낮추고 재활용을 활성화해 탈플라스틱 시대를 이끄는 선두 주자로 뽑혔다.
환경부는 탈플라스틱을...
소상공인·중기 명절자금 38조 대출…근로장려금 설 전 조기지급
정부가 설 민생안정을 위해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8조원 규모의 명절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7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부대찌개가 경기도 등록문화재 1호? 도, 근대문화유산 실태조사 나서
경기도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서민들의 음식 부대찌개. 이 부대찌개도 근대문화유산으로 볼 수 있을까?
경기도의 지속적인 건의로 지난해 12월부터 광역시 등록문화재 제도가 시행된 가운데 경기도가 1호...
지난해 본인부담상한액초과 의료비 2조2471억원 환급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0년도 개인별 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돼 23일부터 상한액 초과금액을 돌려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166만 643명에게 2조 2471억 원을 환급하며, 1인당 평균 135만 원이다. 이번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정으로...
서울공예박물관, 고려아연주식회사와 공예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예 전문박물관인 서울공예박물관은 ‘고려아연주식회사’(회장 최윤범)와 5월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시작으로 한국 공예 발전과 지평 확장을 도모하는 중장기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협약식은 5월 1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