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야외 운동 시 주의사항
여름철 야외에서 운동을 할 때는 더위와 태양의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건강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올바른 준비와 주의사항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비닐끼리 모이면 자원이 된다!” 관악구, 폐비닐 전용봉투로 자원순환 도모
관악구, 폐비닐 전용봉투로 자원순환 도모
일상에서 무심코 버려지는 비닐이 모이면 무엇이 될까. 비닐끼리 모이면 새로운 자원이 된다.
하지만 폐비닐은 종량제봉투나 다른 재활용품과 혼합 배출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폐비닐은...
운동으로 뇌 건강을 향상시키는 법
운동은 신체 건강을 넘어 뇌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뇌 기능을 증진하고,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며, 심리적인 안정을 가져오는 데 중요한 역할을...
걷기의 건강상의 이점
걷기는 간단하지만 매우 효과적인 운동 방법으로,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에서는 걷기가 우리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살펴보겠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이점
걷기는 유산소 운동의 한...
찐빵 체험부터 루지까지…아이와 가볼 만한 횡성 여행
여름 가족 여행으로 가볼 만한 횡성 여행지
나만의 찐빵 만들기, 안흥모락모락 찐빵마을
아찔한 스릴 만점 드라이브, 횡성 루지체험장
화덕 밥 짓기와 화전 움막 체험, 고라데이마을
숲속에서 마시는 차...
나야 도봉구 창맥페스티벌…근데 이제 수제맥주와 먹거리를 곁들인
○ 도봉구, 수제맥주 축제 ‘창맥페스티벌’ 개최
- 전국 유명의 수제 맥주 공장 참여
- 다양한 먹거리, 문화공연 등 준비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10월 18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창동역...
반도체 클러스터 포럼 참석… 반도체 산업 재도약을 위한 방향제시
정명근 화성시장이 10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중앙일보S 반도체 클러스터 포럼에서 ‘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을 주제로 발표했다.
중앙일보S 반도체 클러스터 포럼은 반도체 산업발전과 경기남부 반도체 벨트의 지역경쟁역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화성시장, 평택시장의 반도체산업에 대한 현황발언과 권석준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의 강연 등이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두 번째 현황발언자로 나서 △화성의 미래를 이끄는 반도체 산업 △화성시 반도체 산업현황 △화성시의 핵심성장동력 △지속가능한 반도체 생태계 조성 전략 △지자체의 노력과 한계 △반도체 산업발전을 위한 건의 등을 설명하며, △첨단반도체기술센터(ASTC) 유치 △화성형 발도체 클러스터 완성 △인접도시와 협업 △반도체 산업 재도약을 위한 방향성 제시 등 화성시가 그리는 반도체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정 시장은 발표에서 “반도체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도시가 되는 것이 화성시의 목표”라며 “화성형 반도체 클러스터를 완성해 화성 뿐만아니라 인접 도시와 함께 동반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화성시는 2023년 인구 100만명을 돌파하며 전국에서 다섯 번째 100만 대도시가 돼 내년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01년 시 승격 당시만 해도 예산 2,500억원 인구 21만 명에 불과했던 소도시였지만 23년 만에 예산규모 4조원, 지역내총생산(GRDP) 전국 1위, 지방지치 경쟁력지수 8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출처 : 화성시청 홍보담당관 언론팀
신년화두는 ‘관민찰기(觀民察己)’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관민찰기(觀民察己)’를 2025년 신년화두로 정했다.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대전환을 이루겠다는 의미다.
관민찰기(觀民察己)는 「주역 王弼注)」의 ‘백성의 풍속을 보아 자기의 도를 살핀다’(觀卦 九五爻 王弼注 : 觀民之俗...
피로를 극복하는 자연식과 운동 방법
현대인의 일상에서 피로는 매우 흔한 문제입니다. 과중한 업무, 불규칙한 수면,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피로가 쌓이며, 이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상생아파트 한마당’ 개최… 입주자·노동자 상호 존중 문화
이민근 시장“공동주택 입주자·종사자 간 상호 존중 문화 조성해 갈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아파트 입주민과 종사자 간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한 ‘상생아파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산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아파트 입주자대표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안산시지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안산지부 ▲(사)일하는사람들의생활공제회 좋은이웃 안산시 경비노동자 모임 ▲청소 노동자 모임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지난 2022년 관내 51개 아파트가 참여한 가운데 종사자 고용안정과 노동인권 보호,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등을 약속하는 상생 아파트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후 공동선언 실행과 확대를 위해 ▲종사자에 대한 초단기계약 노동조건 모니터링 ▲휴게쉼터 개선 ▲합창동아리 등 힐링 프로그램 ▲캠페인 ▲토론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아파트 입주민 난타 공연과 상생아파트 경과보고 및 우수사례 발표, 아파트 종사자 합창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이후에는 아파트 입주민과 종사자 간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고 상생으로 나아 갈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노동자는 “평소 아파트 관리 업무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공동체인만큼 상호 간의 배려와 존중이 필요하다”라며 “입주민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고, 청소, 경비노동자는 노동인권이 보호되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행정의 영역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안산시청 기획경제실 노동일자리과 노사협력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