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조절 중인데 자꾸 당이 당긴다면?”…몸이 아니라 뇌가 부족한 것이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잘 참다가도어느 순간 폭발하듯 단 게 당긴다.초콜릿, 케이크, 설탕 들어간 커피…‘의지 부족인가?’ 자책하게 되지만, 이건 뇌가 보내는 에너지 신호일 수 있다.
당 욕구는...
‘삶을 더 깊이 있게’ 마중도 인문학 살롱 개장!
수준 높은 인문학 강연 위해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진 초청
마포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각 회차당 50명 정원
박강수 마포구청장 “인문학 살롱이 인문학적 가치 널리 알리는 계기 되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구립도서관인 마포중앙도서관이 오는 4월 3일부터 24일까지 4회에...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출국·입국할 때 ‘검역’은 필수!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검역 수요가 많아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출입국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동물검역증명서’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인공지능 말벗서비스 해봤더니…“마음 속 깊은 얘기도 편하게 해요”
#. 양주시에 거주하는 60대 A씨는 최근 소화 불량 등 나빠진 건강으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몸무게가 35kg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어려운 상태였으나 어떻게 도움을...
경기도,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및 지도점검 담당 역량 강화
경기도는 11일 오후 1시 경기도청 1층 대강당에서 시·군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및 지도점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지도점검...
2023년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6월 1일부터 2분기 접수
경기도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3년 2분기 신청접수를 6월 1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시흥시소래빛도서관, 추위 녹일 따뜻한 독서프로그램 ‘풍성’
시흥시소래빛도서관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 추위를 녹일 따뜻한 독서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세 번의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트리 무드등 만들기(12월 8일) ▲클레이 눈사람으로 겨울...
고3 대상 제과제빵 등 맞춤형 훈련 제공…월 최대 20만 원 지원
7월 22일부터 ‘일반고 특화 훈련과정’ 공모…학교밖 청소년도 참여 가능
미용·제과제빵·자동차정비 등 65개 직종…내년엔 첨단·디지털분야도
정부가 일반고 청소년에게 맞춤형 훈련 기회를 제공할 훈련기관을 모집하고, 참여학생에는 월 최대...
국립전파연구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손잡고 전파분야 국제표준화 이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정창림)은 2025년 6월 19일,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에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손승현), 한국전파진흥협회(상근부회장 정흥보)와 전파부문 국제표준화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전파 표준화 분야의 미래를 위한 강력한 동맹을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부문(ITU-R) 등 국제표준화...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려인가족의 한국어 실력향상을 도와”
안성시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일 센터 강의실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종강식을 열고 수강생의 성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에서는 안성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 중에 한국어가 가장 취약한 고려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지난 5월부터 12월초까지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두 학기 운행해 왔다.
이번 종강식에는 초・중급반 수강생이 함께하여 개근상과 성적우수상을 시상하고 한국어 발표회 및 한글 초성 맞추기 게임 등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종강식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한국에 온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처음 왔을 때 한국어를 한마디도 할 수 없어 무척 힘들었다”며 “작년부터 센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 등 한국어를 꾸준히 배우면서 지금은 마트와 병원, 은행 등을 자유롭게 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며 행복한 한국 생활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영기 사회복지과장은 “센터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류자격을 가진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처 : 안성시 내리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