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간 120만 원 ‘청년 복지포인트’ 2차 참여자 1만 1천 명 모집
경기도가 도내 청년 노동자들의 복리후생 개선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 2차 참여자 1만 1천 명을 7월 1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문 대통령 “기간산업안정기금 40조·긴급고용안정대책 10조 투입”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대응 방안과 관련, “40조원 규모로 위기 극복과 고용을 위한 기간산업 안정기금을 긴급 조성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는 긴급 고용안정...
연소득 4400만 원 맞벌이 부부도 근로장려금 받는다
소득요건 완화, 단독가구 2배 수준…지원 대상도 5만 명↑, 25만 7000명
기획재정부는 5일 저소득 근로자 가구의 근로를 장려하고 소득을 지원할 목적으로 도입한 근로장려금의 맞벌이가구의 소득요건 상한을...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 시작, 제1차 토론회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27일) 오후 2시,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의 이해 도모와 여론 수렴을 위해 ‘부산-경남 행정통합 제1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먼저 하민지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이 ‘부산-경남 행정통합의 나아가야 할 방향’, 김송년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부산-경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제․산업․고용 분야 기대효과’로 기조 발제를 한다.
이어 박경훈 창원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우기수 경남도의원, 심재운 부산상공회의소 경제정책본부장, 이우배 인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명예교수, 정홍상 경북대학교 행정학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하며, 토론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이해 도모와 추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부산시와 경남도는 이날 1차 토론회를 시작으로 다음 달 15일 부산, 24일 진주에서 토론회를 개최하여 행정통합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시도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논의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며, 관심 있는 시도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수일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동일한 역사성과 정체성을 두고 있는 부산과 경남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이 제2의 수도권으로서 지역균형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으며 행정통합이 그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 과정에서 무엇보다 시도민의 이해 도모와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앞으로의 토론회가 각계의 전문가, 시도민과 함께 행정통합의 장단점과 기대효과 등을 논의하고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부산시 자치분권과
해외건설 현장근로자 안전 위해 마스크 16만개 반출 허용
전세계적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해외건설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16만 개를 보내기로 승인했다.
국토부는 우리 해외건설 현장의 방역관리 강화를 위한 마스크...
4월부터 중기·소상공인에 맞춤형 정책자금 41조 지원
관계부처 합동 ‘취약부문 금융지원 방안’ 마련…소상공인 지역신보 보증도 확대
‘자금공급-이자경감-재기지원’ 신속 추진…부동산PF 안정화 위한 금융지원도
정부가 민생 활력을 높이기 위해 다음달부터 중소기업에 총 41조 6000억 원을...
코리아세일페스타 개막…역대 최다 2053개 업체 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국내 경제와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가 막을 올렸다.
올해는 2000개 사가 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유통·제조·서비스업체가 참여해 ‘국민 모두에게...
심폐소생술 인지율 전국 1위…건강 지표 전반 ‘청신호’
8일 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결과 안양시 동안구가 심폐소생술 인지율 99.1%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평균 96%, 최하위 84.6%보다 14.5% 높은 수치로, 동안구는 이외에도 ▲걷기실천율 ▲흡연율 ▲혈압수치 인지율 등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질병관리청 주관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전국 258개 보건소가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지역보건의료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산출하는 건강통계로 2008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동안구보건소는 응급의료대응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심폐소생술 및 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하며 2024년도 보육교사, 자동제세동기(AED) 관리자, 일반인 등 2천여 명을 대상으로 53회에 걸쳐 일상 속 응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걷기실천율에서도 지난해 대비 5% 상승한 63.3%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인 49.7% 대비 13.6%나 높은 수치이다.
흡연율 지표는 13.4%로 지난해 대비 2.5% 감소하였으며, 전국 평균인 18.9% 대비 5.5%나 낮아 흡연율이 지속적인 감소 추세에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결과이다.
또한, 자신의 혈압수치를 인지하고 있는 비율인 혈압수치 인지율은 69.3%로 지난해 대비 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전국 평균인 61.2% 대비 8.1%가 높아 지역주민이 건강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경향을 보였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는 시민의 건강행동 양상을 파악하고 보건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데 귀중한 자료”라며, “결과를 토대로 지역의 건강문제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지역 맞춤형 보건사업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안양시 동안구보건소 보건정책과 보건행정팀
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 상담접수 1만 명 돌파
○ 도, ’22.8.25. 긴급복지 핫라인 개설 이후 532일 만에 민원 상담 1만 명 돌파
- 복지상담 4,286명, 복지외의 타사업 등 문의 5,7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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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벤처투자 78% 증가한 7조6802억원…역대 최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벤처투자 금액이 전년보다 78.4% 증가한 7조 6802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2017년 약 2조 4000억원에서 4년 만에 3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