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인재개발원, 코이카와 ‘개도국 여성정책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기도인재개발원이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7일부터 도미니카공화국을 시작으로, 나이지리아, 알제리 등 개발도상국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여성정책 및 프로그램 관리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해당...
5월 취업자 39.2만명 ↓…4월보다는 감소폭 줄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용시장 충격으로 5월 취업자 수가 39만명 이상 감소했다. 서비스업 충격 완화 등 영향으로 4월(-47만 6000명)보다 감소폭은 줄었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2020년 5월...
5월도 먹거리 물가 안정에 총력…긴급 가격안정대책 이어간다
바나나·키위 등 11개 수입과일 5만 톤 할인 공급…한우·한돈 달마다 할인
과일·채소류 납품단가 지원 탄력적 운영…전통시장 지원 점진적 확대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달에도 긴급 가격안정대책을 이어가면서 과일·채소류에 대한...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등급전망 ‘안정적’
국제신용평가사 S&P는 28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및 전망을 현재 수준인 ‘AA’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등급전망도 기존처럼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S&P는 보고서에서 “한국은 다른 고소득국에 비해 코로나19에 따른 경제피해가...
4차 추경 7조 8000억 원 편성…직접·실질적 지원을 맞춤형으로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가 집중되는 소상공인, 고용 취약계층, 생계위기·육아부담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정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이를 위한 7조8000억원 규모의 4차 추가경정예산안...
‘상생으로 만드는 스마트 대한민국’…동반성장주간 기념식
중소벤처기업부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4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상생으로 만드는 스마트 대한민국’을 주제로 ‘2020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동반성장주간 행사는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국민의 이해를 증진하기...
공공기관 정원 1만2000명 구조조정…안전인력은 증원
정부가 공공기관 정원을 1만 2000명 이상 구조조정한다. 다만 안전을 담당하는 인력은 600명 이상 늘린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최상대 제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전환사채 등 발행·유통 공시 강화…시장 투명성 높인다
‘증권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변경예고…3분기 중 개정안 시행
사모 전환사채 등의 전환가액 산정시 ‘실제 납입일’의 기준시가 반영
정부가 전환사채 등의 발행 및 유통공시를...
두자녀 가정도 자동차 살 때 취득세 절반만 낸다
행안부, ‘지방세입 관계법률’ 개정안 입법예고…총 2700억 원 규모 감면
83개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구입 때도 취득세 최대 50% 감면
앞으로 자동차나 주택 등을 구입할 때 내는...
저소득가구 ‘에어컨 설치’ 지원…“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안양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다음 달 28일까지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은 혹서기 온열질환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에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총 267가구에 에어컨 설치를 지원했다. 올해는 총 50가구에 가구당 110만원 상당의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3월 28일까지 주소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 중 지난해 예비 대상자 중 미설치가구, 장애인, 고령자 등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일상화된 기후 위기로 인해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복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안양시청 기후대기과 에너지관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