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곡도서관, ‘해설이 있는 낭만 클래식’ 26일 개최
시흥시 능곡도서관은 9월 26일 오후 7시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설이 있는 낭만 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을의 낭만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첼로, 바이올린,...
글로벌 관광명소 ‘카페 폭포’ 증축 공사 마치고 2층 개장
- '카페 폭포' 방문하는 주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 증진
- 가을 맞아 미니콘서트와 인문학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음료 판매 수익을 장학금으로 지급해 지역사회에 환원
서대문구가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로 발돋움한 ‘카페 폭포’ 증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최근 2층을 개장했다.
구가 직영하는 ‘카페 폭포’는 지난해 4월 ‘서대문 홍제폭포’ 맞은편에 개장한 이래 현재까지 120여만 명이 방문했고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 글로벌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로 알려졌다.
구의 자체 조사에 따르면 각종 소셜미디어에 업로드된 ‘카페 폭포’ 관련 동영상 조회 수 합계가 올해 상반기에 2천만 회를 넘어섰고 방문객의 국적 또한 31개 나라에 달했다.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인원이 방문함에 따라 구는 보다 쾌적한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카페 폭포’ 2층을 증축했다. 구는 이곳을 전시회 및 예술공연 공간으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카페 폭포’ 분점도 인근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내에 ‘카페 안산’이란 이름으로 개소했다.
서대문구는 ‘카페 폭포’ 안팎의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가을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9월 26일에는 추계예술대학교와 협업한 전통국악 및 포크 공연이, 10월 17일에는 현대국악과 전자음악의 퓨전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김효경 중앙일보 기자의 ‘스포츠 기자가 보는 스포츠 현장’(9월), 강지연 라이프스쿨 대표의 ‘청년 커리어 기획자의 인생 진로 설계’(10월), 조승원 MBC 기자의 ‘주류 인문학 - 술과 예술’(11월) 강연도 열릴 예정이다.
9월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에 이어 10월에는 홍제폭포를 배경으로 요가와 러닝이 어우러진 청년 건강 프로그램 ‘서대문 폭포데이’ 행사가 마련된다.
10월 4∼5일에는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K-pop 댄스 프로그램’이, 10월 18∼19일에는 관내 청년과 주민을 위한 가칭 ‘폭포 힐링데이’가 진행된다.
특히 ‘폭포 힐링데이’ 참가자들은 ‘카페 폭포’와 ‘안산 황톳길’을 둘러보고 인근 연희동의 골목 풍경을 필름 카메라에 담으며 심신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또는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카페 폭포’ 수익금은 장학금을 통해 지역사회로 환원된다. 구는 올해 5월 1억 원에 이어 10월에도 대학생과 청소년들에게 ‘카페 폭포 행복장학금’ 1억 원을 지급한다. 지역 주민과 국내외 방문객이 낸 음료 구입 비용이 이처럼 뜻깊게 사용돼 ‘카페 폭포’의 가치를 더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글로벌 관광명소로 부상한 ‘카페 폭포’가 2층 증축과 분점 운영을 통해 한층 더 도약할 것”이라며 “올가을 준비한 다양한 행사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서대문구청 청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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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 건축심의 통과… 총 200세대 공급
- 대도연립, 가로구역에 휴게마당 조성해 열린 가로환경 조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특별시 제15차 건축위원회에서 대도연립 소규모 재건축 사업 시행계획이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하철 1호선 석수역 인근에 있는 시흥동 대도연립이 기존 100세대에서 총 200세대, 2개 동 지하 3층 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새롭게 탈바꿈된다.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석수 나들목이 인근에 있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편하다. 또한 인근에 안양천이 흐르고 관악산, 삼성산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
이번 사업 시행계획은 안양천과 주변 건축물과의 조화를 이루는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지상층 기둥(필로티)과 단지 내 동측(가로구역)에 휴게 마당을 조성해 열린 가로환경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북측에는 대지 안쪽의 공지를 활용하여 보행자와 입주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누릴 수 있는 가로환경이 계획됐다.
한편, 구는 대도연립 소규모 재건축 사업 이외에도 대규모 개발이 어려운 지역의 노후화된 주거지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소규모주택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3동 937-11번지 일대 청기와훼미리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난 2월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공동주택 283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시흥3동 1004번지 석수빌라 소규모 재건축 사업은 지난 8월 사업 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공동주택 87세대의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대도연립 소규모 재건축 사업 시행계획이 심의 통과됨에 따라 낙후되었던 시흥동의 발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좋은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택개발사업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금천구청...
제25회 어린이 동요대회 개최…내달 4일까지 모집
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11월 2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5회 은평구 어린이 동요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은평구 동요대회는 어린이에게 꿈과 열정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미래 인재로서의 성장에 이바지하기 위해 은평구 아동위원협의회에서 주관해 온 은평구의 유서 깊은 행사다.
은평구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지난 1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동요 1절을 노래한 동영상을 이메일 접수처(epchild@ep.go.kr)로 제출하면 된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되며, 예선으로 학년 부문별 동영상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 총 46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본선 진출자는 11월 2일 은평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에서 경연을 벌인다.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청 누리집 구민참여에서 ‘은평구 어린이 동요대회’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우리 구 아이들이 각자의 재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멋진 재능을 무럭무럭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무대를 마련해 아동이 행복한 은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은평구청 가족정책과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2024년 9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노을과 예술이 어우러진 야간 특별문화행사 개최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오늘 9월 28일(토)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가득 담아 야간 특별문화행사 ‘달빛노담 애기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연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과 체험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