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래 수산업 발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12월 5일 수산기술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어촌지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어촌․수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어촌계장, 어업인 단체장, 수협 및 관계...
인천 도시재생 축제, 22일부터 아트플랫폼에서 열려
인천광역시장(유정복)은 2023년 9월 22일(금)부터 9월 23일(토)까지 인천 중구 아트플랫폼에서 2023 인천도시재생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천도시재생축제는 ‘인사이드 아워 인천(Inside Our 인천)’을 주제로, 인천 도시재생지의 성과를 공유하며...
경기도,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 ‘오마이경기(O.M.G.)’ 3기 발대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난 19일 김포 라마다앙코르 바이 윈덤 김포 한강호텔에서 제3기 ‘2023 경기관광 외국인 누리소통망(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1년 시작해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경기관광...
수원역·의정부역에서 임금체불, 최저임금 위반 등 ‘무료노동상담’
경기도는 설을 앞두고 경기북부지역 노동자의 임금체불 해소 등을 위해 오는 16~17일 의정부역, 18~19일 수원역에서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무료 노동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은 의정부역은...
경기도, 제14회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참가자 3월 24일까지 모집
경기도가 ‘제14회 다문화가족 말하기대회’ 참가자를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앞두고 개최되는 제14회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경남도, 매주 ‘수요일은 水산물(이) Day’ 캠페인 전개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9일 도청 내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한 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수요일은 水산물이 Day(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수요일은 水산물이 Day(데이)’라는 구호와 함께 매주 수요일마다 지역 생산 수산물을...
겨울, 공공미술이 더욱 가까워진다 2023 공공미술 수변갤러리 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
올 겨울, 시민의 아이디어를 통해 구현된 새로운 공공미술이 서울 한강에 펼쳐진다. 서울시는 ‘2023 공공미술 수변갤러리 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를 열고 시민들의 기발하고 참신한 예술작품 구상안을...
광복 80년, 통계로 본 한국 사회의 변화상
통계청(청장 안형준) 국가통계연구원은 광복 80년을 맞아, “광복 80년, 통계로 본 한국 사회의 변화상”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경제, 인구, 가구, 건강, 교육, 노동, 소득, 주거·교통, 여가, 환경, 사회통합 등 각 영역별 주요 변화상과 시대별 특징을 통계로 살펴보았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광복 80년, 한국은 전쟁의 폐허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내면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도약했다. 1953년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67달러에 불과했으나, 2024년 약 3만 6천 달러에 도달했다. 특히 1970~80년대 정부 주도의 경제개발계획과 중화학공업 육성으로 연평균 10% 내외의 고도성장을 달성했고,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등을 극복해 내며 수출 주도의 IT·자동차·반도체 중심의 첨단산업 구조를 확립했다.
이러한 경제성장과 함께 한국 사회는 큰 변화를 경험하였다. 베이비붐 세대를 거치며 인구가 급증(1950~60년대)했으나, 이후 합계출산율 하락(2024년 0.75명)과 고령인구 증가(2024년 19.5%)로 초저출산·초고령화 상황에 직면해 있다. 한편, 1970년대 농촌에서 도시로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이루어지면서 핵가족 위주의 수도권 집중(2024년 50.8%)이 심화되었고, 최근에는 1인 가구(2024년 36.1%) 증가, 결혼·출산 지연 등 인구/가구 구조의 근본적 변화를 겪고 있다.
광복 직후 문맹률은 78%로 높았지만 높은 교육열로 인해 비문해율은 1970년 7.0%까지 낮아졌고, 초등 취학률은 92%까지 높아졌다. 1970년대 중등교육 보편화, 1990년대 고등교육 대중화로 이어져 2023년 현재 고등교육 이수율 54.5% 등 세계적 수준의 인적자본을 축적하였다. 또한 1970년대 의료보험법 제정으로 보편적 의료보장 체계가 시작되었으며, 경제발전과 의료서비스 확대 등에 힘입어 기대수명(2023년 83.5세)이 지속적으로 증가해오고 있으며 사회안전망 확충 등 복지지출 확대로 정부의 소득 재분배 효과가 강화되는 등 전반적인 삶의 질이 향상되어 왔다.
광복 80년, 한국은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도약했지만, 이제는 저출산·고령화·저성장이라는 구조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 아울러 기후위기와 AI...
꽃멍, 단풍멍, 물멍 즐기는‘서울대공원 둘레길’초대
가을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도심에서 가을장미와 코스모스 등 가을꽃을 만끽해 볼 수 있는 서울대공원 테마가든과 호숫가 산책로인 둘레길이 화제다. 서울대공원은 야외활동이 본격 늘어나는 단풍철을...
새롭고 빛나는 혁신, 시민 중심으로 만든 즐거움
팬데믹으로 움츠렸던 모두가 다시 힘차게 달려온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수원특례시는 2023년 한 해 동안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라는 구호를 실현하기 위해 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