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산하 공공기관에 “비핵심 기능 과감히 정리”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41개 공공기관이 예산 1780억원을 절감하고 유휴부지를 매각하는 등 혁신안을 제출했다.
이에 산업부 민관합동 혁신 TF는 공공기관 혁신안에 대해 강도 높은 보완을 주문했다.
산업부는 25일 최남호...
이재명, 소상공인 고통 분담 위해 ‘공정 임대료 전담조직’ 가동
경기도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의 임대료 부담을 공정하게 나누기 위해 공정 임대료 실현을 위한 전담조직을 가동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5일 도청 1층...
시민과 함께‘제로 플라스틱 서울’만들어간다
서울시가 폐기물의 자원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2030 제로 플라스틱 서울’을 주제로 설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민은...
경기도소방학교, 두 기수 교차 동시 교육 실시. 현장 투입기간 10주 이상 빨라져
경기도소방학교가 올해 채용한 신임 소방공무원들의 보다 빠른 현장 인력 투입을 위해 전국 최초로 두 기수 교차 동시 교육을 진행한다.
기존에는 한 기수가 15주간 소방학교...
경기도, 남양주 진건, 하남시 상산곡동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경기도가 올 하반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추진이 예정된 남양주시 진건읍 배양리․용정리․송능리 일원, 하남시 상산곡동․초일동․초이동․광암동 일원 33.547㎢규모의 토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5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7월부터 택배기사 등 12개 특고 고용보험 적용…보험료율 1.4%
오는 7월 1일부터 보험설계사 등 12개 직종의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들이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정부가 법령 개정에 들어간다.
정부는 24일 비상경제중대본회의를 열고 부처 합동으로 ‘고용보험...
한성백제박물관, 개관 10주년 “왕도 한성” 특별전시
한성백제박물관(유병하 관장)이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2천 년 역사도시 서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고대 왕국 백제의 역사를 조명하는 뜻깊은 전시회와 전시 연계 국제학술대회를 마련한다.
2012년에 개관한 한성백제박물관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내식구 감싸기’ 원천봉쇄…기관별 징계규정 개선 권고
경기도가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종 비위행위에 대한 자체 솜방망이 처벌을 막기 위해 인사․감사․징계 규정 개선을 추진한다. 도는 공공기관이 근거 없이 징계처분을 감경할 경우에는 경영평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경찰공무원 대상 성인지교육 실시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관할 시·군 경찰서 소속 성폭력·가정폭력 수사담당 경찰관 153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성인지 감수성’은 성별 간의 불균형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갖춰...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의료공백 최소화 총력
- 개원의 및 수련병원 전공의 집단행동 참여 대비 비상진료대책 등 점검 -
충청북도는 의대정원 확대에 따른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비하여 진료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20일 김영환 도지사 주재로 대책회의를 개최해 대응 방안 등을 점검하였다.
그동안 도는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재난을 경계단계로 상향하면서 도와 시·군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체계 점검 및 공공의료기관의 비상진료대책 마련 등을 추진해 왔다.
충북도는 이번 점검을 통하여 의료계 집단행동이 현실화될 경우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진료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고, 청주·충주의료원 등 공공병원의 진료시간 연장과(평일 진료연장 및 휴일 진료 등) 공군항공우주의료원의 민간인 진료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필수의료 공백 방지를 위하여 병원별 상황에 맞는 인력 재배치 등 탄력적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여 대응할 계획이다.
응급의료기관(15개소)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여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권역응급의료기관의 환자쏠림을 방지하기 위하여 중증응급 외의 환자에 대하여 지역응급의료기관에서 적극 수용하도록 협조 요청할 방침이다.
아울러 개원의 집단행동에 대비해서는 운영하는 의료기관 정보를 수시로 파악하여 시군 보건소, 응급의료포털(www. e-gen.or.kr)을 통해 제공하고 시군 상황에 따라 보건소 진료시간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환 도지사는 철저한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을 주문하며 “특히 중환자, 응급환자,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에 공백이 없도록 상급병원은 중증환자, 중소병원 및 의원은 경증환자 위주로 진료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하고, 도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군 공중보건의 활용방안과 충북의사회 등과의 긴밀한 협조로 집단행동을 하지 않도록 설득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출처 : 충북도청 보건정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