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원산지 특별단속…민간 감시기능도 강화
해양수산부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에 대응해 수산물 원산지 단속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고 16일 긴급 영상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해수부는 지난달 유통업체, 소비자 단체...
김강립 복지차관 “코로나19 100일…연휴 기간, 생활방역 전환에 중대한 고비”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이 “이번 연휴 기간이 생활 방역으로의 전환에 중대한 고비”라면서 “나와 우리 가족, 우리 사회를 위한 방역 책임자라는 생각으로 방역에 대한 노력을...
우리 기술로 처음 만든 2층 전기버스 달린다
국산기술로 처음 만든 2층 전기버스가 이달 말부터 인천시 연수구와 서울 삼성역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노선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운행된다.
이번에 운행을 시작하는 2층 전기버스는 최대 70명이 탈...
LH 직원 20% 이상 감축…고위직 전체로 취업제한 확대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조직 DNA를 현재의 부동산 개발 위주에서 벗어난 ‘주거복지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탈바꿈시킨다.
이를 위해 인력의 20% 이상을 감축하는 등 조직 슬림화와 함께 LH의 공공택지...
반려동물 입양센터 100번째 입양견 ‘한솔이’ “임시보호로 건강도 찾고, 새 가족도 찾았어요!”
유기동물 입양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10월 수원에 문을 연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센터’에서 100번째 입양견이 탄생했다.
24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센터’는 도가 직접 운영하는 도심지...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로 6만가구 기초생활보장 급여 추가 지원
올해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로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총 6만 2618 가구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추가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기초생활보장 제도 부양의무자 기준의 단계적 폐지에 따라...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간 명소로 다시 태어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침체된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역사적, 건축학적 의미를 되살리고 문화적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간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은 구국의 계기가 됐던 인천상륙작전과...
정부, 생활방역체계 전환 논의…“새로운 일상 만들고 실천해야”
정부가 일상생활 속에서 감염예방과 차단활동을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생활방역체계로의 전환을 준비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방역 체계를 논의하기 위한 생활방역위원회 제1차 회의를...
서울시, 6일 18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월 6일(금) 18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전일(1.5.화)부터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축적된 미세먼지와 국외 미세먼지가 수도권으로 유입되며 초미세먼지 농도가...
“신규 확진 수로 섣부른 예단은 경솔…사회적 거리두기 계속 중요”
1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여일 만에 20명대로 감소했다.
이에 대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우리 모두가 함께 일궈낸 성과”라고 평가하면서도 “그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고 섣부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