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주포제2농공단지’ 중기특별지원지역 신규 지정
중소벤처기업부가 충청남도 보령시의 ‘주포제2농공단지’를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은 지역경제 여건 등으로 해당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이 악화되거나 악화될 우려가 있어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지역이다....
경력단절·이주여성에게 일자리…예비사회적기업 9곳 선정
데일리스티치협동조합, 자란다사회적협동조합, 행복꿈터사회적협동조합 등 9개 기업이 올해 상반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새로 지정됐다.
여성가족부는 18일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여성·가족 친화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여성·가족·청소년의 삶의 질...
환경부, 공공급속충전기 고장 즉각 조치 체계 구축
앞으로 공공급속충전기 고장 때 즉각 조치 체계를 구축하고, 고장·수리·조치 등 정보를 날마다 공개해 네비게이션 기능에 연동해 사용자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고장신고포인트제’를 운영한다.
환경부는 여름 휴가철을...
경기도,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참가 시설물 접수
경기도가 쾌적하고 품격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가로등, 벤치 등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인증하는 ‘2021년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에 참가할 업체와 시설물을 공모한다.
올해로...
자율주행기업 지원 속도낸다…혁신성장지원센터 착공
자율주행 새싹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9일 경기도 화성 ‘케이-시티(K-City)’에서 혁신성장지원센터 착공식 및 임시운행허가 자율주행차 100대 달성을 기념하는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홍 부총리 “1분기 중 90만+α개 직접일자리 창출할 것”
정부가 고용시장의 심각성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1분기 중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협력을 통해 90만개 이상의 직접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
정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올해 해외수주 300억 달러 안팎 전망…수은 채무보증 늘린다
올해 한국의 해외수주 실적이 300억 달러 내외가 될 것으로 관측됐다.
이에 따라 정부는 수출입은행 대외채무보증 총액제한 비율을 35%에서 50%로 상향하고 G2G 협력플랫폼을 통한 수주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경기도, 코로나로 의사 꿈꾸는 7살 소녀 등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20명 시상
#. 안산시의 다문화가정 일원인 임가연양(7)은 코로나19로 인해 친구를 사귈 때 어려운 점과 이러한 일상을 보내면서 아픈 사람의 고통을 덜어주기 의사의 꿈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규제자유특구에 ‘법령정비 요청제·실증특례 자동연장제’ 신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4월 개정·공포한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지역특구법)’이 2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20일 밝혔다.
중기부는 지난 2019년 4월 규제자유특구 제도를 도입한 이후 5차례 28개 특구를...
국내 기후·환경 석학 한자리에 모여…‘기후변화 대응’ 선언
우리나라의 기후·환경 관련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변화 대응을 선언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환경부와 외교부는 국회물포럼, 아시아물위원회와 함께 28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한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