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수도권 음식점·카페 등 영업 정상화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
방역 당국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기존 강화된 2단계에서 2단계로 완화해 오는 27일까지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포장·배달만 허용됐던 프랜차이즈형 카페와 제과점 등은 매장 내 취식이...
정부, 비상진료체계 지속 보강…암 진료 협력병원 47개 지정
공보의·군의관 110명 파견기간 한 달 연장, 44명 교체…의료 공백 최소화
정부가 1차로 파견한 공중보건의사와 군의관 154명이 오는 7일자로 파견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110명은 기간을 한 달...
경기도, 반도체 기술인력 양성사업 교육생 모집…전문대졸업자까지 대상 확대
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이 ‘2022년도 나노기술 인력양성사업’ 1차 교육생을 다음 달 13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교육 대상자를 기존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에서 전문대졸업(예정)자까지 확대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고 경기도가 지원하는 ‘나노기술...
정 총리 “이미 3단계보다 강한 방역조치 이행 중…‘실천’이 중요”
정세균 국무총리는 27일 “이미 우리가 이행하고 있는 특별대책에는 거리두기 3단계보다 더 강한 방역조치도 포함돼 있다”며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경기도, 취약계층 3,900세대에 가스안전장치 ‘타이머 콕’ 무료 설치·지원
경기도가 60세 이상 홀로 사는 노인 등 가스안전 취약계층 3,900세대에 가스안전장치 ‘타이머 콕’을 무료로 설치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2년도 가스안전장치 보급...
양천구, 공항소음 피해주민 청력 · 심리 지원 기준 완화
- 3/11부터 공항소음대책지역(인근지역 포함) 구민 대상 청력검사 500명, 심리상담 150명 모집
- 청력검사, 거주요건 5년→3년 완화, 1차 기본검사 후 이상 소견 시 2차 청력 정밀검사 실시
- 심리상담, 거주기간 요건 폐지해 지원 폭 넓혀, 1:1·가족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
경기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접수…125종 1,000대 보급
경기도는 장애인의 학습과 일상생활을 도와줄 정보통신보조기기 125종 1,000대를 보급하기로 하고 다음달 2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정보통신보조기기란 화면낭독 소프트웨어(S/W), 터치모니터, 점자정보단말기 등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서울시, 62억원 투입해 재활용 자원 분리배출 강화
서울시는 생활쓰레기 배출․수거 단계에서 종량제 봉투에 플라스틱, 비닐류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이 함께 배출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자치구에 총 62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불안한 공동주택 라돈, 경기도가 무료로 검사해드려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발암물질 ‘라돈’에 대한 도민 불안심리 해소를 위해 측정 의무가 없는 공동주택 가운데 50개 단지 150세대를 선정해 무료 검사를 한다.
2020년부터 추진된 ‘라돈 무료 검사...
경기도, 기본소득보장형 ‘공익형 직불제’ 5월 1일부터 시행
경기도는 일정규모 이하의 농가를 대상으로 면적에 관계없이 직불금을 지급하는 기본소득보장 형태의 ‘공익형 직불제’를 5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1일 ‘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