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들
면역력은 우리의 몸이 질병과 감염에 대항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면역력을 강화하려면 균형 잡힌 식단이 필수적입니다. 특정 음식들은 특히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가을철 다이어트, 효과적인 체중 관리법과 운동 추천
가을은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자, 맛있는 계절 음식을 접하기 쉬운 시기입니다. 가을철에는 건강한 체중 관리를 위해 식단과 운동을 적절히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을철에...
반도체 클러스터 포럼 참석… 반도체 산업 재도약을 위한 방향제시
정명근 화성시장이 10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중앙일보S 반도체 클러스터 포럼에서 ‘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을 주제로 발표했다.
중앙일보S 반도체 클러스터 포럼은 반도체 산업발전과 경기남부 반도체 벨트의 지역경쟁역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화성시장, 평택시장의 반도체산업에 대한 현황발언과 권석준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의 강연 등이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두 번째 현황발언자로 나서 △화성의 미래를 이끄는 반도체 산업 △화성시 반도체 산업현황 △화성시의 핵심성장동력 △지속가능한 반도체 생태계 조성 전략 △지자체의 노력과 한계 △반도체 산업발전을 위한 건의 등을 설명하며, △첨단반도체기술센터(ASTC) 유치 △화성형 발도체 클러스터 완성 △인접도시와 협업 △반도체 산업 재도약을 위한 방향성 제시 등 화성시가 그리는 반도체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정 시장은 발표에서 “반도체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도시가 되는 것이 화성시의 목표”라며 “화성형 반도체 클러스터를 완성해 화성 뿐만아니라 인접 도시와 함께 동반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화성시는 2023년 인구 100만명을 돌파하며 전국에서 다섯 번째 100만 대도시가 돼 내년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01년 시 승격 당시만 해도 예산 2,500억원 인구 21만 명에 불과했던 소도시였지만 23년 만에 예산규모 4조원, 지역내총생산(GRDP) 전국 1위, 지방지치 경쟁력지수 8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출처 : 화성시청 홍보담당관 언론팀
건강한 삶을 위한 다이어트와 운동의 필수 요소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있어 다이어트와 운동은 필수적인 두 가지 요소입니다. 이 두 요소는 서로 보완적으로 작용하여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전반적인 삶의 질을...
정부,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확립 위해 과감히 재정 투자
이상민 행안장관 “필수의료 특별회계·지역의료발전기금 신설할 계획”
“27년 만의 의대 정원 확대, 지역의료 살리고 의료체계 정상화 하려는 것”
정부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확립을 위해 필수의료 특별회계와 지역의료발전기금을 신설해...
체중 유지의 비결: 지속 가능한 관리 전략
체중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단순히 다이어트에 국한되지 않고, 장기적인 건강과 웰빙을 위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성공적인 체중 유지는 균형 잡힌 식단, 꾸준한 신체 활동, 건강한...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마음의 여유 찾기
따뜻한 차 한 잔은 일상 속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는 데 놀라운 역할을 합니다. 차를 마시는 시간은 단순한 음료 섭취를 넘어서는 의미를 가지며, 이는 현대인의...
다이어트와 운동의 긍정적인 영향: 몸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비결
다이어트와 운동은 몸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데에 있어서 강력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올바른 다이어트와 꾸준한 운동은 몸의 형태를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 작성의무 폐지 1년…3339만명 입국자 편의↑
167만 신고서 작성 시간 및 3억 7000만 원 예산도 절감
세관신고 앱 이용 활성화…과세통관 소요시간 10분→3분으로 단축
그동안 여행자 통관 관련 규제 혁신으로 한국에 여행을 오는...
‘상생아파트 한마당’ 개최… 입주자·노동자 상호 존중 문화
이민근 시장“공동주택 입주자·종사자 간 상호 존중 문화 조성해 갈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아파트 입주민과 종사자 간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한 ‘상생아파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산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아파트 입주자대표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안산시지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안산지부 ▲(사)일하는사람들의생활공제회 좋은이웃 안산시 경비노동자 모임 ▲청소 노동자 모임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지난 2022년 관내 51개 아파트가 참여한 가운데 종사자 고용안정과 노동인권 보호,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등을 약속하는 상생 아파트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후 공동선언 실행과 확대를 위해 ▲종사자에 대한 초단기계약 노동조건 모니터링 ▲휴게쉼터 개선 ▲합창동아리 등 힐링 프로그램 ▲캠페인 ▲토론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아파트 입주민 난타 공연과 상생아파트 경과보고 및 우수사례 발표, 아파트 종사자 합창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이후에는 아파트 입주민과 종사자 간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고 상생으로 나아 갈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노동자는 “평소 아파트 관리 업무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공동체인만큼 상호 간의 배려와 존중이 필요하다”라며 “입주민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고, 청소, 경비노동자는 노동인권이 보호되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행정의 영역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안산시청 기획경제실 노동일자리과 노사협력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