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방산·의약품도 경제안보 품목 지정…“공급망 안정 기반 마련”
오는 27일 공급망안정화법 시행 앞두고 경제안보 품목·서비스 추가 지정
물류·사이버 보안 등 경제안보서비스 새로 도입…5조 원 규모 기금 지원
정부가 집중 관리하는 경제안보 품목이 우리 경제...
당고개역이 ‘불암산역’으로 새이름표 붙는다!노원구, ‘당고개역’ 역명 변경안 서울시 지명위원회 심의 통과
노원구, ‘당고개역’ 역명 변경안 서울시 지명위원회 심의 통과
- 지난 23일, ‘당고개역 명칭 변경안‘ 서울시 지명위원회 심의 통과
- 2008년부터 지속 추진해 온 ‘당고개역’ 역명 개정 통과로 주민 숙원 해소
- 노선도, 표지판 등 새로운...
농아인과 수어로 소통하며 전통 고추장 만들기
- 10월 15일 독산보건지소 2층 영양교육실에서 조를 이뤄 진행
- 금천구 수어통역센터와 연계해 수어 동시통역으로 이론 및 실습 교육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15일 독산보건지소 2층 영양교육실에서 ‘농아인과 수어로 소통하는 전통 고추장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독산보건지소 재활사업의 하나로, 농아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전통 고추장을 만들며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함께 어울리는 수업으로 기획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20명이 4인 1조를 구성해 고추장 만들기 이론 교육을 듣고 실습을 진행했다. 구는 서울시 농아인협회 금천지회, 금천구 수어 통역센터와 연계해 교육 참여자에게 수어 동시통역을 지원했다.
직접 만든 고추장은 오는 11월에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주민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한 장애인 참여자는 “전통 고추장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배워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었고, 독산보건지소 다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라고 의지를 내보였다.
다른 비장애인 참여자는 “이번 수업을 통해 전통 고추장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농아인과 함께해 사회적으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구민 중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건강 걷기, 손톱 관리(네일아트) 봉사단 등 다양한 재활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처 : 금천구청 건강증진과
겨울 우울증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겨울철은 낮이 짧아지고 햇빛이 줄어드는 환경 변화로 인해 겨울 우울증이라 불리는 계절성 정서 장애가 나타나기 쉬운 시기입니다. 이러한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실천...
초등돌봄시설 확충…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 개소
- 초등학생이라면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
- 3월부터는 7~9시 아침 돌봄 제공으로 맞벌이 부모 부담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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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키움센터는 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이라면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시설로, 놀이와...
간 해독을 위한 자연요법: 간을 회복하는 방법
간은 신체에서 해독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독소를 분해하고 영양소를 대사하며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과도한 음주, 불균형한 식습관, 스트레스, 환경 오염 등의...
위생물수건·업소용 물티슈 등 집중 점검 및 적발 업체 행정처분
위생용품제조업체 및 위생물수건처리업체 518곳 대상 안전점검 시행
위생물수건 등 717건 수거·검사 결과 세균수 초과 등 4건 부적합 판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방세제, 기저귀, 화장지 등 위생용품에 대한 안전관리...
영양 균형 맞춘 다이어트, 성공하는 방법은?
영양 균형을 맞춘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영양소가 고르게 섭취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신체는 필요한...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응급 중심 치료…병원 간 진료협력체계 강화
종합병원 100개 ‘진료협력병원’ 지정…상급종합병원과 협력체계 구축
25일부터 상급종합병원 → 협력병원으로 환자 전원 시 ‘진료협력지원금’ 지원
정부가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환자 중심으로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병원 간 진료협력체계를...
지역 복지 거점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 개관
안양시는 지난 7일 지역 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복지 거점으로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을 동안구 동편로 51에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은 연면적 3,718㎡의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여러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시설을 갖췄다.
1층에는 어르신이 이용할 수 있는 해오름경로당 외에도 안양시니어클럽이, 2층에는 청소년을 위한 북카페, 공연·음악 연습실, 강의실 등의 관양청소년문화의집이 들어섰다. 3층에는 자활작업장, 관양다함께돌봄센터, 관양동 주민자치프로그램실 등도 조성됐다.
시는 지난 2017년 관양동 1703번지 부지를 31억3700만원에 매입해 지역 복지의 중심이 될 복지시설 건립을 시작했다.
이후, 총 12회에 걸쳐 주민간담회 및 설명회 등을 진행했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 건립을 추진했다. 총 공사비 149억2500만원이 투입돼 2년간의 건립공사 끝에 2024년 8월 준공됐다.
안양시는 지난 7일 15시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 3층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복지시설 관련 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다목적복지회관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최대호 시장은 “다목적복지회관이 지역 주민들이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지역 복지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안양시청 복지문화국 복지정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