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립대의 ‘키다리 아저씨 충남개발공사’
충남도립대의 ‘키다리 아저씨 충남개발공사’
- 지난해에 이어 올해 3000만원 등 총 6000만 원 장학금 기탁 -
충남개발공사(사장 정석완)가 충남도립대학교 재학생들의 학업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내포문화숲길’ 다시 문 열었다
충남도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잠시 문 닫았던 내포문화숲길의 통제를 해제하고 운영을 재개했다고 2일 밝혔다.
가야산 주변 4개 시군에 걸쳐 있는 내포문화숲길은 내포 지역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김동연, “설 연휴 민생·안전 철저히 대응해야”…사고 없이 따뜻한 명절 당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 기간 도민 민생·안전 등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11일 경기도청에서 주간 실국장 회의를 열고 “설 연휴가...
“체불 없는 명절, 민생 지원의 기본”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비하여, 8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6주간 「임금체불 집중 청산 지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계획은 “최소한 명절 전 만이라도 일을 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없어야 한다”는 각오로...
세종대왕릉 위토답에서 가족과 손모내기하며 전통 농업문화 배운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소장 곽수철)는 6월 6일 오전 9시부터 세종대왕릉 위토답(경기 여주시)에서 ‘2025년 세종 농사직설_위토답 모내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 위토답(位土畓): 제사 또는 이와 관련된 일에 필요한 비용을...
올해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마이스터고 3개교 지정한다
교육부, 2024년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계획 발표…2년간 총 50억 원 지원
교육부가 올해 반도체, 디지털 등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마이스터고등학교 3개교 내외를 지정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 유라시아 국제 협력망(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로 국제적 물류중심도시 조성 – 부산시,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장관회의가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동유럽~아시아 20개 회원국 철도 장관급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벡스코에서 4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회의는 1~2일 차 실무 회의와 부산시 주재 환영만찬에 이어 3일 차 개막식․전체총회, 4일 차 문화산업시찰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국제철도협력기구의 주요 업무실적과 향후 계획 등 주요 12개 의제에 대한 회원국 간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2일 차(6.14)에는 누리마루 에이펙(APEC)하우스에서 부산시 주재 환영만찬이 열렸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박은하 2030부산세계박람회 범시민유치위원회 집행위원장, 국제철도협력기구 참가국 대표단 등 국내외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 도시인 부산의 국제적 물류도시로서의 비전을 홍보하고 유라시아 회원국과의 국제 협력망(네트워크)을 확보하는 기회가 됐다.
3일 차(6.15) 개최된 개막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축사를 통해 유라시아와 환태평양을 연결하는 물류대국 한국의 반세기 고도 성장을 주도해온 도시가 부산임을 표명하고, 항공․항만․철도가 결합된 복합물류도시로서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BuTX)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등 부산의 미래비전을 소개했다.
또한 이런 미래세대 신기술 접목을 통해 부산과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갖게 되길 희망하며 2030세계박람회 적극 지지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전체 총회에서는 만장일치로 한국의 국제철도운송협정 가입이 결정되어, 국제철도화물운송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도 했다.
국제철도협력기구(Organization for Co-operation between Railways)는 1956년 6월 유럽~아시아 간 국제철도 운행을 위해 창설된 기구로 국제철도운송협정을 관장하고 국제운송표준 원칙을 수립하는 기능을 하며, 현재 중국, 몽골, 북한 등 30개 국가가 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다. 이번 장관회의는 코로나세계적 대유행(팬데믹) 이후로 4년 만에 대면 개최됐으며, ’18년 한국의 기구 가입 후 국내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장관회의는 20개 참가국 중 18개국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이 포함되어 있어 엑스포 유치 지지기반 확보를 위한 전격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부산시가 격년제로 주관 개최하는 세계 4대 철도산업 전문전시회인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과의 연계 개최로 철도산업 비즈니스 확장 등 시너지가 극대화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한국의 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후 국내 개최하는 첫 장관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유라시아 기종착점으로서 국제적 물류중심도시의 부산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었다”라며, “향후 영향력 있는 국제 행사개최를 통해 부산의 국제사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국제적 협력망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물류정책과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 26일까지 ‘온라인 영어캠프’ 진행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가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2월 26일까지 ‘온라인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방학 중 아동 학습 결손 방지와 외국어 학습을 필요로 하는 지역아동센터의...
경기도농수산진흥원, 4일 로컬푸드 직매장 제철과일 라이브커머스 진행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온라인몰 ‘마켓경기’에서도 살 수 있는 묶음 상품 생방송 판매를 4일 11시에 진행한다.
방송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하며 판매 품목은...
경기도, 올해 ‘초단시간 노동자’ 포함해 비정규직 2천 명에 휴가비 지원
경기도가 휴가 여건이 열악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총 7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23년 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비정규직 중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