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80%…학생부 위주 기조 유지
전체 모집인원, 전년대비 4245명 증가한 34만 5179명
정시모집, 수능 위주 선발…학폭 조치사항 대입 반영 의무
전국 195개 대학이 2026학년도 대입전형에 수시모집 학생부 위주, 정시모집 수능 위주...
전국 지방공공기관도 ‘늘봄학교’ 지원 나선다
행안부, 지방공공기관 늘봄학교 지원 강화방안 발표
체육관·수영장·농구장 등 제공…늘봄 지원관·총괄담당관 지정도
행정안전부는 범국가적으로 추진하는 늘봄학교 정책에 전국 지방공공기관의 역할을 확대하는 지방공공기관 늘봄학교 지원 강화방안을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메이커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메이커 아카데미-메이커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메이커’란 디지털 기기와 다양한 도구를 사용한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사람을 말한다. 교육과정은 경기도민...
BK21 ‘지능형 반도체’ 교육연구단 3곳 추가 예비 선정
가천대·세종대·인하대…2027년까지 해마다 8억 원 지원
정부가 지능형 반도체 분야 석·박사급 인재 양성 지원을 확대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4단계 두뇌한국21(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 지능형 반도체(시스템 반도체 포함) 분야 추가...
시민 함께 2023 성인문해교육 성과 나눈다
제7회 성인문해 한마당 행사…22일 시상식, 시화전 한 달간 진행 -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연하장에 사용된 ‘세종글꽃체’를 탄생시킨 세종시 성인문해교육이 올해 일정을 마치고 성과를 공유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대학생 2학기 2차 국가장학금 신청…14일 오전 9시부터
2학기 입학예정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등 대상
9월 11일 저녁 6시까지…한국장학재단 누리집 및 앱에서 신청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오는 14일부터 9월 11일까지 ‘2024학년도 대학생 2학기 2차...
인공지능(AI)에서 도시발전 미래 찾다, 제22차 대학과 도시 포럼 성료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11일 ‘다양한 분야의 인공지능 융합(AI+X) 기술 발전의 변화’를 주제로 서울대학교시흥캠퍼스에서 제22차 대학과 도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건축, 로봇, 도시...
역대 최다 N수생 속 나만의 정시 전략은?
강서구, 정시 대비 대학입시설명회 및 1:1 맞춤형 대입 진학 상담 운영
입시설명회는 5일부터 접수, 20일 강서아트리움 2층 아리홀서 개최
입시 상담은 12월 10일부터 접수, 12월 21일~22일 진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정시 대비 ‘대학입시설명회 및 1:1 맞춤형 대입 진학 상담’을...
과기부, 글로벌 데이터융합 리더 양성 대학 3곳 선정
해외교육형에 한국과학기술원·포항공대, 해외연계형에 서울대
정부가 글로벌 데이터 융합 인재를 양성할 대학으로 해외교육형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해외연계형에 서울대학교를 선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세계적인 대학들과 협력해 데이터 기반의 글로벌 협력 및...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려인가족의 한국어 실력향상을 도와”
안성시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일 센터 강의실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종강식을 열고 수강생의 성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에서는 안성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 중에 한국어가 가장 취약한 고려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지난 5월부터 12월초까지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두 학기 운행해 왔다.
이번 종강식에는 초・중급반 수강생이 함께하여 개근상과 성적우수상을 시상하고 한국어 발표회 및 한글 초성 맞추기 게임 등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종강식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한국에 온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처음 왔을 때 한국어를 한마디도 할 수 없어 무척 힘들었다”며 “작년부터 센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 등 한국어를 꾸준히 배우면서 지금은 마트와 병원, 은행 등을 자유롭게 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며 행복한 한국 생활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영기 사회복지과장은 “센터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류자격을 가진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처 : 안성시 내리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