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 규제 6건 한시 유예…영세 휴대폰 유통점 모니터링 축소
지상파3사 프로그램 제작 협찬고지 제한기준 완화…외주 편성 비율 완화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3년간 단말기유통법 등의 위반행위가 없는 영세·소규모 휴대폰 유통점에 대해서는 불공정 영업·이용자 차별행위 모니터링 횟수를 축소해...
경기도 농기원, 2022년 원예,병해충분야 종합평가회 열어
경기도농업기술원이 7일과 8일 이틀간 화성과 평택에서 시·군 원예·병해충분야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 원예·병해충분야 종합평가회’를 열고 2022년 주요 시범사업 사업평가와 분야별 우수 사례 성과 공유시간을 가졌다.
평가회...
수원시, 전세피해 상담센터 개소…원스톱 서비스 가능
“수원시가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사항을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
수원시 ‘전세사기 의혹’ 피해자들을 위한 원스톱 상담창구가 19일 문을 열었다.
수원시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수원시청 본관 1층 통합민원실...
OECD, 한국 올해 경제 성장률 -1.2%전망…“회원국 중 가장 양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1.2%로 하향 조정했다.
마이너스 성장률이지만 주요 20개국(G20)과 OECD 국가 중 성장률 조정 폭과 절대 수준에서 모두 가장 양호한...
전통시장 내 코인노래방·애견병원서도 온누리상품권 받는다
중기부, 기업 생애주기별 규제애로 71건 개선 추진
차폭등·후미등 연동 로고램프 허용…식품공장 오수처리시설 설치 완화 등
앞으로 전통시장 내에 있는 코인노래방, 애견병원 등에서도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허용된다. 또 차량의 차폭등·후미등과...
장려금 자동신청 대상 60세 이상으로 확대 ··· 안내 인원의 29%
- 2023년 귀속 하반기분 근로장려금 122만 명에게 신청 안내 -
□ (신청대상)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저소득 가구의 근로를 장려하고 경제적 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6070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으로 오세요!
안성시내 6070 추억의 거리 골목 상인들이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행사를 준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안성시는 오는 27일(금) 6070 추억의 거리(장기로 74번길 일원)에서 골목식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070 추억의 거리는 옛 쇠전거리라고 불리던 곳으로 안성천과 원도심을 잇는 골목으로 과거에는 인기를 끌던 곳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며 점차 활기를 잃어가던 곳이다. 그러던 6070 추억의 거리가 안성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농교류지원센터 등과 손잡고 새로운 기운을 끌어 올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 행사는 추억의 거리 내 입점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추억의 거리 상인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상단과 연계한 ▲도시재생 주민 역량 강화 교육(라탄공예 등) 작품전시 및 체험부스 ▲청년 예술가가 참여하는, 추억의 사진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7080세대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상인들은 행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수익 창출과 함께 고객과의 소통 및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준비 중인 올드타운 활성화 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추억의 거리 상점들의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시민들을 초대했다.
한편,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은 10. 3.(목)~10. 6.(일) 바우덕이 축제기간에도 개최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시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출처 : 안성시청 도시경제국 도시정책과
문 대통령 “절박한 소상공인 피해지원 최우선…추경 신속 집행”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절박한 소상공인 피해지원에 최우선을 두고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민생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방역 상황으로 민간 경제활동에 어려움이 커질수록...
저출생 극복을 위한 임신·출산 지원사업 확대 시행
안양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생식세포(난자·정자) 동결지원사업을 2025년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임신을 계획 중인 부부를 위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여성 난소기능검사와 남성 정액검사 비용을 각각 13만 원, 5만 원까지 지원한다. 난임으로 진단받은 부부에게는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를 회차별로 최대 1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출산계획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돕는 ‘생식세포 동결 지원’사업이 확대된다. 생식세포를 동결 보존하려는 부부에게 연간 최대 200만 원까지 냉동보관비가 지원된다. 기존에는‘혼인 관계에 있는 부부’만 지원 대상이었지만, 올해부터는 아이를 갖고자 하는 개인까지 확대되어 수혜의 폭이 넓어진다.
또한, 냉동난자를 사용하여 임신을 시도하는 부부에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을 최대 1회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각종 임신·출산 지원 관련 사업 신청은 관할 보건소 방문 혹은 온라인(정부24 또는 e보건소)에서 접수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확대되는 임신·출산 지원사업이 저출생 극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원하는 개인이나 가정이 경제적 부담 없이 임신·출산을 계획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임신·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출처 : 만안구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
스쿨존 교통사고 반복되지 않도록… 경기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협의체’ 구성
경기도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도의회, 공공기관, 전문기관, 경찰, 교육청, 민간단체 등과 함께 ‘경기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협의체’를 구성하고, 실효적인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