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인 기회 소득 신청 기간 12월 6일까지 연장
연천군은 체육인을 대상으로 하는 체육인 기회 소득 신청 기간을 12월 6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체육인 기회 소득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체육인에게 연간 150만 원의 현금을 지원하여...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도민이 직접 추천해주세요”
경기도는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앞두고 도민이 직접 적극행정을 실행한 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는 ‘온라인 도민 추천’ 창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온라인 도민...
성동구, 사회적기업 성장지원 나서…최대 3,000만 원 지원
- 3월 4일까지 성동구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대상 공모, 3~9개 기업 선정
- 고용노동부 재정지원사업 종료에 따라 자체적으로 예산 편성하여 공모 추진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2024 (예비)사회적기업 성장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성동구는...
경기도, 7월 정기분 재산세 1조 7,371억 원 부과…납부기한 31일까지
경기도는 7월 지난해보다 1,659억 원 증가한 1조 7,371억 원의 재산세를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세목별로는 ▲재산세 731억 원(11.2%) ▲도시지역분 재산세(종전 도시계획세) 474억 원(10.2%) ▲지역자원시설세 307억 원(9.6%)...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경기도가 지역사회 여성 지도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3년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생을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는 교육생 접근 편의를 위해...
올 들어 농식품 수출 7.6% 증가…‘케이 라면이 효자’
라면 4억 8620만 달러 수출 1위…과자류 12.6%·음료 13.1%·김치 6.4%↑
케이(K)-라면의 비약적인 수출 증가 등에 힘입어 전체 농식품 수출이 지난해보다 7.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올 1~5월 농식품(K-Food) 수출...
경기도, 올해 마을정원·도시숲 조성 등 정원분야 601억 원 투입
경기도가 올해 도내 유휴지나 자투리땅에 마을정원 18개소를 조성하고 시민 정원사 150명을 양성한다.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도시 숲과 미세먼지 차단 숲도 조성한다.
경기도는 ‘녹색공간 조성으로...
광복 80년, 통계로 본 한국 사회의 변화상
통계청(청장 안형준) 국가통계연구원은 광복 80년을 맞아, “광복 80년, 통계로 본 한국 사회의 변화상”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경제, 인구, 가구, 건강, 교육, 노동, 소득, 주거·교통, 여가, 환경, 사회통합 등 각 영역별 주요 변화상과 시대별 특징을 통계로 살펴보았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광복 80년, 한국은 전쟁의 폐허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내면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도약했다. 1953년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67달러에 불과했으나, 2024년 약 3만 6천 달러에 도달했다. 특히 1970~80년대 정부 주도의 경제개발계획과 중화학공업 육성으로 연평균 10% 내외의 고도성장을 달성했고,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등을 극복해 내며 수출 주도의 IT·자동차·반도체 중심의 첨단산업 구조를 확립했다.
이러한 경제성장과 함께 한국 사회는 큰 변화를 경험하였다. 베이비붐 세대를 거치며 인구가 급증(1950~60년대)했으나, 이후 합계출산율 하락(2024년 0.75명)과 고령인구 증가(2024년 19.5%)로 초저출산·초고령화 상황에 직면해 있다. 한편, 1970년대 농촌에서 도시로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이루어지면서 핵가족 위주의 수도권 집중(2024년 50.8%)이 심화되었고, 최근에는 1인 가구(2024년 36.1%) 증가, 결혼·출산 지연 등 인구/가구 구조의 근본적 변화를 겪고 있다.
광복 직후 문맹률은 78%로 높았지만 높은 교육열로 인해 비문해율은 1970년 7.0%까지 낮아졌고, 초등 취학률은 92%까지 높아졌다. 1970년대 중등교육 보편화, 1990년대 고등교육 대중화로 이어져 2023년 현재 고등교육 이수율 54.5% 등 세계적 수준의 인적자본을 축적하였다. 또한 1970년대 의료보험법 제정으로 보편적 의료보장 체계가 시작되었으며, 경제발전과 의료서비스 확대 등에 힘입어 기대수명(2023년 83.5세)이 지속적으로 증가해오고 있으며 사회안전망 확충 등 복지지출 확대로 정부의 소득 재분배 효과가 강화되는 등 전반적인 삶의 질이 향상되어 왔다.
광복 80년, 한국은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도약했지만, 이제는 저출산·고령화·저성장이라는 구조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 아울러 기후위기와 AI...
탄소중립 기여 업체 보증한도 우대…올해 5000억원 규모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탄소중립에 기여한 기업에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올해 총 5000억원 규모로 ‘탄소가치평가보증’을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탄소가치평가보증’은 탄소중립 실현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기후대응기금을 재원으로 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이...
창원시, 수산물 전용 상품권 가맹점 확대로 소비 활성화
창원시, 수산물 전용 상품권 가맹점 확대로 소비 활성화
전통시장 내 수산업계에서 관내 전체 수산물업계로 확대
이번 한가위에 수산물 전용 상품권으로 싱싱한 회 먹으러 가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