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극저신용대출, 심사는 최소화하되 정말 필요한 사람 찾아내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6일 오후 ‘경기 극저신용대출’ 접수 현장인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신용대출사업 수행기관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상권 쇠퇴·경쟁 심화…지난해 소상공인 매출·영업이익 모두 감소
소상공인 중 부채가 있는 사업체가 절반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들의 부채액은 지난해 기준으로 평균 1억 7100만원으로 집계됐다.
또 상권은 쇠퇴하고 동일 업종에서 경쟁은 심화하는 가운데...
5월 1일부터 ‘K-패스’로 교통비 걱정 패스…20~53% 환급 최대 60회까지
시내·마을버스, 지하철, GTX, 광역버스 등 월 15회 이상 이용시 최대 60회까지 환급
신규는 회원가입 절차 거쳐야…기존 알뜰교통카드는 회원 전환해야 혜택
대중교통비 20%에서 최대 53%까지 환급해주는 K-패스가...
경기도일자리재단,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해 ‘경기바다 함께해’ 활동 동참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일환으로 ‘경기바다 함께해(海)’ 활동에 동참하며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에 힘을 모았다.
재단은 9일 시흥시 ‘연안정화의 날’(매달 셋째 주 금요일)을 맞이해 시흥시 거북섬을 방문해...
송파구,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3.2억원 특별정리 추진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12월 15일까지를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된 세금 3억 2천여만원을 징수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올해 10월 기준, 구의 외국인 지방세 체납현황은 총 2,540명, 4,106건에 이른다. 해마다 외국인 거주자 수가 증가하고...
내년 예산 5.2% 늘어난 639조…6년만에 최저 증가율
‘따뜻한 나라, 역동적 경제, 건전한 재정’을 내세운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올해보다 5.2% 증가한 639조 규모로 편성됐다. 이는 전년도 본예산 대비 6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복합...
서울시, 연말연시 심야 승차난 종합대책…택시 7천대·버스 8천명 수송력↑
서울시, 연말연시 심야 승차난 종합대책…택시 7천대·버스 8천명 수송력↑
- 시, 심야 이동 많은 연말 대비해 교통편의 증진 나서…택시·버스 양방향 공급 추진
- 심야택시 : 개인택시 10일(목)...
염태영 경제부지사, ‘기발한’ 맞손토크 열고 유망중소기업 인증 기업인과 소통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27일 오후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3년 하반기 기발한 기업현장 맞손토크’를 열고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 기업인들과 소통했다.
‘기발한’이란 ‘기업과 기회가 발전한다’는 의미로, 경기도는...
공사 끝나고 사업장 폐업해 세외수입 ‘먹튀’한 체납법인 130곳 적발 도, 키스콘(KISCON). 15억 원 징수·압류
건설업법과징금 등 세외수입 부과 시점이 건설공사 종료 이후인 점을 악용해 공사 직후 사업장을 폐쇄하며 납세를 회피한 ‘먹튀’ 체납법인 130곳이 경기도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화물연대 파업 피해 기업 등 수출 중소기업 물류비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
경기도가 지난해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피해 지원을 포함한 ‘2023년 제1차 경기도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사업 대상기업을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