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정협의체 위원 만난 김동연 “안전·민생·기회에 힘 모아달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8일 경기도-경기도의회 여야정협의체 위원들과 만나 “도민의 안전과 민생, 기회를 만드는 일에 여야정협의체가 힘을 모아 도민들에게 좋은 선물을 주도록 노력하자”며 다시 한번 경기도와...
배달특급과 삼일절 기리는 시간, 어떠세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삼일절을 기념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3월 5일까지 5천 원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이벤트 기간 중 2만 3천 원 이상...
디지털금융 스타트업 지원공간 제2서울핀테크랩 개관
서울시는 디지털 금융 산업의 핵심 기술인 ‘핀테크’와 ‘블록체인’ 분야의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제2서울핀테크랩을 13일(금) 개관한다고 밝혔다. 경찰공제회 자람빌딩(마포구 도화동) 8층과 11층에 2,014㎡(600평) 규모로 조성했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기간산업·소상공인 등에 85조 투입…공공·청년 일자리 55만개 만든다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충격을 신속히 흡수하기 위해 10조원 규모의 고용안정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또 코로나19로 고사 위기에 놓인 항공·해운·자동차·전력 등 기간산업 중심으로 40조원 규모의 안정기금도 조성하기로...
간이회생절차 대상 기업 늘린다…부채한도 30억→50억
법무부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간이회생제도의 부채 한도를 3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키로 했다.
법무부는 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상반기 벤처투자·펀드결성 모두 역대 상반기 첫 4조원 돌파
올해 상반기 벤처투자와 펀드결성이 역대 상반기 최초로 나란히 4조원 넘어섰다.
벤처투자는 4조 6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4.3% 늘었고 펀드 또한 역대 상반기 가장 많은 176개가 4조 4344억원을...
LPG 충전소 장애인 편의환경 조성사업. 여주시 2개소 첫 완료
경기도와 LG복지재단이 추진하는 ‘LPG(액화석유가스) 충전소 장애인 편의환경 조성사업’이 여주시(천송동, 세종대왕면 소재) LPG 충전소 2개소에서 처음 완료됐다.
이번 사업은 LG복지재단이 연간 10억 원의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면...
용인특례시, 학자금 대출 청년 신용 회복 위해 최대 100만원
- 채무액 10%(초입금)·조기 상환금 중 한 가지 지원…다음 달 29일까지 신청자 모집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학자금을 대출하고 제때 상환하지 못해 신용등급이 낮아진 청년을 돕기 위해...
경기도, 친환경 유용미생물과 송아지 초유로 축사 냄새 막고 가축 건강 지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시행 중인 ‘농축산물 유용미생물 공급 사업’과 ‘한우 송아지 초유은행 사업’ 효과에 대해 각각 농업인의 93.5%, 98.1%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기원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7월 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 시작, 제1차 토론회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27일) 오후 2시,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의 이해 도모와 여론 수렴을 위해 ‘부산-경남 행정통합 제1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먼저 하민지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이 ‘부산-경남 행정통합의 나아가야 할 방향’, 김송년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부산-경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제․산업․고용 분야 기대효과’로 기조 발제를 한다.
이어 박경훈 창원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우기수 경남도의원, 심재운 부산상공회의소 경제정책본부장, 이우배 인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명예교수, 정홍상 경북대학교 행정학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하며, 토론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이해 도모와 추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부산시와 경남도는 이날 1차 토론회를 시작으로 다음 달 15일 부산, 24일 진주에서 토론회를 개최하여 행정통합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시도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논의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며, 관심 있는 시도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수일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동일한 역사성과 정체성을 두고 있는 부산과 경남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이 제2의 수도권으로서 지역균형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으며 행정통합이 그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 과정에서 무엇보다 시도민의 이해 도모와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앞으로의 토론회가 각계의 전문가, 시도민과 함께 행정통합의 장단점과 기대효과 등을 논의하고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부산시 자치분권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