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특급, 국제영화제서 소비자 만나 ‘상생’ 가치 알렸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사흘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소비자들을 만났다.
배달특급은 국제영화제에서 현장에서 신규 회원을 유치하고, 소비자에게 소상공인과의 상생이라는 배달특급의...
건설 일용근로자 고용 지원 확대…내일배움카드 500만 원으로 상향
‘건설업 일자리 지원 방안’ 발표…훈련 생계비 대부 한도 1500만원으로
고용보험 가입 촉진 ‘특별자진신고’ 운영…고용서비스 전달체계도 개선
정부가 건설업 일자리 지원을 위해 내일배움카드 한도를 연말까지 500만 원으로...
4월 ICT 수출 170억 8000만 달러 달성…25개월 만에 30%대 증가
반도체 등 주요품목 모두 증가…ICT 무역수지 55억 2000만 달러 흑자
지난달 정보통신산업(ICT)의 수출이 33.8% 늘어 2022년 3월(33.6%) 이후 2년 1개월 만에 첫 30%대 증가율을 기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휴가철 1억 명 움직인다…도로 신규 개통·갓길차로 운영 등 추진
국토부, 7월 25일~8월 11일까지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시행
고속도 2개·일반도 11개 구간 개통…53개 구간 263㎞ 갓길차로 운영
버스·철도 4만 195회, 좌석 218만 석 늘려…휴게소 화장실 717칸...
경남 양봉농가, 꿀벌사육 회복세!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봄철 도내 양봉농가 꿀벌 사육동향 조사 결과 평시 사육군수의 62%까지 회복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도내 양봉농가 124농가를 대상으로 자체 분봉(번식) 및 번식용 꿀벌(종봉) 구입 상황...
개인 연금 종류와 금액 선택하는 노하우
개인 연금은 장기적인 재정 계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후를 대비하고, 예상치 못한 경제적 어려움에 대비하기 위해 개인 연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 연금의 종류와...
4월 취업자 26만 명 늘어…제조업 분야 5개월 연속 증가세
15~64세 고용률 69.6%·경제활동참가율 65.0% 기록…같은 달 기준 역대 최고
지난 달 취업자 수는 전년동월대비 26만 1000명 늘어 20만 명대 증가세를 회복했다.
또, 15세 이상 고용률, 15~64세 고용률, 경제활동참가율...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 시작…시세의 90%·최대 8년 거주
국토부, 서울·수도권에 확보한 주택 약 3400가구 27일부터 입주자 모집
향후 2년간 총 2만 5000가구 공급…무주택자, 소득·자산 무관하게 신청 가능
전세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장기간 거주할 수...
저출생 극복을 위한 임신·출산 지원사업 확대 시행
안양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생식세포(난자·정자) 동결지원사업을 2025년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임신을 계획 중인 부부를 위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여성 난소기능검사와 남성 정액검사 비용을 각각 13만 원, 5만 원까지 지원한다. 난임으로 진단받은 부부에게는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를 회차별로 최대 1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출산계획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돕는 ‘생식세포 동결 지원’사업이 확대된다. 생식세포를 동결 보존하려는 부부에게 연간 최대 200만 원까지 냉동보관비가 지원된다. 기존에는‘혼인 관계에 있는 부부’만 지원 대상이었지만, 올해부터는 아이를 갖고자 하는 개인까지 확대되어 수혜의 폭이 넓어진다.
또한, 냉동난자를 사용하여 임신을 시도하는 부부에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을 최대 1회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각종 임신·출산 지원 관련 사업 신청은 관할 보건소 방문 혹은 온라인(정부24 또는 e보건소)에서 접수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확대되는 임신·출산 지원사업이 저출생 극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원하는 개인이나 가정이 경제적 부담 없이 임신·출산을 계획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임신·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출처 : 만안구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
양천구,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한 1인가구 실태조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내년 1월까지 주거취약지역1)에 거주하는 사회적고립 1인 가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천구의 1인가구는 58,326가구로 구 전체 가구의 32.2%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연중...








